겨울의 별미 굴전 부쳤어요

등록일 2010-01-13 10:21

조회수 2,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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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다 보니 많이 나오는것 중 하나 굴이기도 하죠?

굴 두근 사다 여러가지 해 먹었네요




굴과 오리알 파 빨간고추 준비했어요



 굴 한근에 보통 5000원 하더라구요?

그런데 박스로 물어 보니 한박스에 3000원에서 35000원이라 하네요


10근이구요?

앞으론 박스로 사다 먹어야 할것 같아요


좋아 하기도 하구요?

바다의 우유라구 하잖아요


건강에두 좋구

맛도 있구요

올리브유가 좋다구 하죠?

오리브유가 떨어지구

대신 카놀라유 조금 붓고 지져줍니다




 굴을 깨끗히 손질하는게 관건이죠?

요즘은 그런데로 깨끗하긴 하지만요


먼저 굴을 하나하나 껍질이 들어있나 살펴보구

소금물에  잘 씻어 냅니다


굴에 튀김가루를 묻혀줬어요

밀가루가 아닌...


오리알 푼거에 담갔다가 건져 지져 줍니다

썰어 놓은 파 홍고추 얹구

흑임자도 얹어 봤어요


 노릇하게 잘 지져지구 있어요


 전은 무엇보다도 부치면서 먹는게 젤루 맛나죠?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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