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맞은 굴을 활용해도 좋을것 같아요..
굴을 고를 때에는 테두리 검은 부분의 색이 짙고 선명한 것, 살은 탄력이 있고 우유빛을 띠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날것으로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특별히 아이들도 함께 먹을수 있게 튀김옷 입혀 튀겨보았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맛있는 굴 튀김이 만들어 졌답니다. ^^
한번 만들어 볼께요~
- 이렇게 준비해 보세요~
굴, 소금, 밀가루, 계란, 튀김가루, 파슬리가루, 올리브유, 잎채소, 머스터스 소스, 케첩
-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굴은 소금물에 씻어 건져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튀김가루에 파슬리 가루를 살짝 섞어 주었어요~ 
준비된 굴을 '밀가루-계란-튀김가루' 순으로 옷을 입혀 주세요.
열오른 기름에 튀겨 줍니다.
키친타올에 올려 기름을 살짝 제거해 줍니다.

바삭바삭하게 잘 튀겨진것 같죠? ^^
머스터드 소스에 콕 찍어 잎채소랑 함께 먹으니까 정말 맛있네요~ ^^
입맛 없을때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겨울철 별미가 따로 없겠어요~ ^^
오랜만에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

생굴은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희집 아이들은 이렇게 튀겨 주면 곧잘 먹곤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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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성
넘넘 맛있어 보이네요~ ^^
근데.. 튀김가루가 맞나요? 제가 산 튀김가루는 밀가루처럼 하얀가루던데...
사진에 있는 튀김가루는 꼭 빵가루같네요...
좀 알려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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