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TIP
도너츠를 튀길때에는 가운데를 젓가락으로 돌리면서 튀기면 동그란 모양이 잘 만들어 집니다.
주재료
유기농밀가루150g, 베이킹파우더 2/3t, 유기농설탕35g, 달걀1개, 우유1T, 버터20g, 바닐라향몇방울
토핑용...설탕2T, 계피가루1/2t
조리방법
1.밀가루에 베이킹파우더를 합하고 2번 체를 친다.
2.밀가루에 설탕,달걀과 우유,바닐라향을 섞은 것을 넣고 잘 섞는다,
3.버터를 넣고 반들거리게 반죽을 한다.
4.비닐봉지에 담아서 30분동안 실온에 둔다.
5.8개로 나누어서 링모양을 만든다.
6.160도의 식용유에서 노릇하게 튀긴다.
7.종이타올에 놓고 기름이 빠지면 토핑용으로 준비한
설탕과 계피가루를 묻힌다
생도너츠의 재료들을 준비합니다.
새학기를 맞아 마음이 새로워진 학생들을 위한 간식입니다,
유기농밀가루가 좋겠지만 준비가 안되어있으면 대신 박력분을 사용하세요.
신선한 유정란과 버터는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사용합니다
밀가루는 베이킹파우더와 같이 체를 2번을 쳐서 부드럽게 하고...
체를 치는 편한 방법은 이젠 다들 아시지요?
그런 후에 설탕,달걀과 우유를 합하고 잘 섞어서 밀가루에 넣고 섞으면 됩니다.
밀가루의 가운데를 비워놓고 그 가운데에 달걀물을 부우면 밀가루의 덩어리가
점점 되직하게 됩니다.
이젠 손의 힘이 필요해졌습니다.

몇번을 치대면 매끈한 반죽...그러나~ 이제 버터를 넣고 다시
반죽을 해야 결이 부드럽고 고소한 생도너츠의 반죽이 된답니다.
처음에는 반죽이 찢어지지만 곧 아주 말랑 말랑한 반죽이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을 커터기나 반죽기를 이용하시면 편하지요
30분정도 비닐을 씌워서 안정을 시킨 반죽을 8등분을 하세요.
요즘 미니도너츠도 귀엽던데..작게 만드셔도 됩니다.
가운데의 구멍이 커야지만 튀기면서 동그란 모양이
제대로 나옵니다. 보기좋은 정도로만 구멍을 만들면 튀겨지면서 도너츠의
반죽이 부풀면서 구멍이 없어져버리지요.
도너츠를 넣은 후에
도너츠의 가운데의 구멍에 젓가락을 넣고 빙빙 돌리세요.
그러면 가운데의 구멍이 동그랗게 예쁘게 되지요

160도의 식용유에 도너츠를 넣고..
160도?..모르시지요..나무젓가락을 가열된 식용유속에 넣어보면 젓가락에
기포가 생기면서 자르르하고 위로 올라옵니다.
그것은 튀김으로 적당한 온도가 되었다는 표시입니다
원하는 색보다 색이 덜 나올 때 그때 바로 건져야 합니다.
식용유의 튀기는 온도가 높았다면 속이 익기도 전에
겉부분의 색이 진하게 나오게 되겠지요.
종이타올에 건져서 기름이 빠지면 ..
바로 설탕과 계피가루를 섞은 봉지에 넣고 흔들어서
고르게 묻게 하세요. 생도너츠는 너무 식으면 설탕과 계피가루가
잘 묻지를 않게 됩니다.....

설탕이 듬뿍 묻어도 용서가 되는 간식이 몇가지가 있어요.
그중에 하나가 도너츠입니다.
어른은 coffee와 학생들은 우유와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밀가루의 단백질은 질이 조금 떨어지는 단백질이래요.
그런데 우유와 같이 먹으면 단백질의 질이 좋게 바뀐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우유와 같이 주는것 잊지 마세요.
쥬스와 같이 먹는 것은 아니라는것..아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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