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하누 사골 끓였어요

등록일 2009-12-21 20:59

조회수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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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영월 다하누에 다녀 오면서 주신 선물로

사골 끓였어요

 

별다른 반찬없이도 김치 하나면 족하죠?

 

 

 사골 끓이는 중이랍니다

 

 첫번째 끓인거구요?

 

기름걷기 전 두번째 끓인거랍니다

 

세번째 기름 걷어내기 전 끓인거랍니다

 

 

 세번까지 끓인거 한꺼번에 섞어서 다시 한번 끓여 줍니다

 

 잡 냄새가 전혀 안 나네요

역시 우리것이라 그런가 봅니다

 

 먹구 남은 묵이 있어

사골 묵밥처럼 ...

 

소금만 그냥 넣었어요

담백하네요

 

 후추랑 마늘 파만 넣구

소금 약간 했어요

 

김치 깍뚜기면 그만이죠?

겨울철에도 좋구요??

 

한대접 먹구나니 정말루 땀이 후끈하네요

 

 

http://www.arumtr.co.kr/detail.html?tour_id=1227847936&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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