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계산 등산가려구
홍합넣구 무우청 시래기 밥을 했어요
저렴하면서두
겨울철에 별미죠?
깨끗히 손질해서 씻어
삶았어요
껍질을 다 벗겨내구..
간밤에 불려놓은 무우청 시래기랍니다
쏭송 썰었어요
쌀을씻어 무우청 시래기를 얹구...
홍합살을 얹구..
홍합삶은 육수를 부어 줍니다
홍합 무우청 시래기밥이 완성입니다
약간 질은듯하네요
대파,마늘 고추가루 청양고추 들깨가루 들기름 넣었어요
양념장 락앤락에 담구..
눈 내리는 청계산에서..
큰 보온병에 세사람이 먹을 홍합 무우청 시래기밥을 가지구 갔답니다
뜨끈한 시래기밥에 샘표간으로 양념한 양념장을 비벼 쓱싹~~
정말 꿀맛이라구 하네요
추억의 시래기밥이죠?
요즘은 웰빙이라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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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답글
은정준수맘
홍합이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답글
미남
아~~
너무너무 먹고 싶네요
저도 이번주말에 해먹어야 겠어요
마트에 가면 시래기 있겠죠?
답글
현이
딩동댕님
네 촌넘이라 좋아해요
김미정님 전 시골스러워서 자주 해먹어요
답글
김미정
영양만점!^^
언젠가 한번 별식으로 해봐야쥐~~
답글
딩동댕
굴밥만 생각했는데 색다르네요 한번 해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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