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TIP
무를 먼저 익혀야 갈치의 살이 부서지지않으면서 쪄낸 듯
맛있게 익습 니다
주재료
갈치1마리 (400g).무150g.양파1/2개
대파1대.풋고추1개.고추가루.후추가루조금씩
양념...간장3T.고추가루1T.물엿1T.청주1T.식용유1T
마늘다짐2t. 생강다짐1/4t. 해물육수1/2c
부재료
양ㅍㅏ1/2개.대파1대.풋고추1개.고추가루.후추가루조금씩
양념...간장3T.고추가루1T.물엿1T.청주1T.식용유1T
마늘다짐2t. 생강다짐1/4t. 해물육수1/2c
조리방법
1.갈치를 5cm길이로 썰어서 연한 소금물에 씻고 무는 4mm두께로 썬다
2.무를 깔고 양념을 3T을 넣고 살짝 끓인다
3.갈치를 넣고 남은 양념을 넣고 끓인다
4.약한 불에서 15분간 익히고 고명을 넣는다

갈치를 손질해봅니다.
갈치의 겉부분의 은빛비늘은 칼로 살살 긁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위가 약한분은 소화도 잘되지않는답니다.
더구나 칼치조림을 완성한 후에 은빛비늘이 둥둥 떠있으면 ..
정갈한 조림처럼 보이지않게 되지요.
내장도 잘 긁어내서 검은 피찌거기가 남아있지 않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이모든 과정을 소금을 조금 넣은 물에 칼치를 담구고
위생장갑을 껴고 하면 됩니다. 그래야 삼삼한 간도 배고 맛도 빠지지
않는 답니다..그렇다고 너무 오래담구어 두지는 마세요.
무는 4mm두께로 썰어놓습니다. 좀도 도톰해도 되고 반달모양으로 썰어도 되고...그것은 식성에..취향에 맞게 하세요.
그리고 양념을 준비를 합니다;
해물육수를 넣어야 맛이 더욱 좋고 영양도 좋으니, 꼭 준비를 하세요.

조림냄비에 무를 먼저 넣고 양념장을 조금을 넣고 양파를 설어서 넣고
위에 고춧가루도 조금 솔솔 ~ 뿌려줍니다.
살의 두께가 얇은 생선은 무와 함께 조리면 무가 익는것보다
생선이 먼저 익게 됩니다. 무가 익기를 기다리다보면은 생선의 맛이
텁텁하고 뽀얀 생선살의 담백함이 떨어지게 되지요.
뚜껑을 덮고 먼저 가열을 하고 끓기 시작을 하면 불을 줄이고
무가 반은 익게 합니다..

젓가락으로 찔러보아서 무가 설컹하게 익었으면 위에 칼치를
얹습니다. 그리고 양념장을 고르게 뿌려줍니다.
그런 후에 고추가루를 솔솔 ^^~ 뿌리고 ...양념을 담았던 그릇에
해물육수를 넣고 싸악 ..긁어서 갈치가 담긴 냄비에 붓습니다.
갈치의 웃면에 부으면 양념이 흘러내리지요. 그러면 갈치에는 양념이
없고 냄비의 바닥에만 양념이 바글바글 끓게 되서 칼치에는 양념맛이
배지 않게 됩니다.
냄비의 뚜껑을 덮고 다시 끓기 시작을 하면 불을 줄이고 15분에서
20분 동안 익힙니다...맛있는 갈치조림냄새~~~^^
가끔 냄비를 기울이고 양념을 떠서 갈치위에 얹어주세요~

갈치가 익었나 확인을 하고 ..
위에 맛을 더욱 좋게 해주는 파나 풋고추를 툭 툭 잘라서 넣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가열을 해주세요

그릇에 소복하게..갈치와 잘익어서 부드러운 무를 담아줍니다.
그리고 냄비에 남아있는 조림장을 갈치의 위에 얌전하게 고르게
뿌려줍니다.통깨도 솔솔..뿌려주고요..(좋아하시면요~)
고추가루를 양념에 미리 합해두면 퉁퉁 불게 되서 양념을 갈치위에
고르게 얹기가 쉽지 않답니다. 간장양념을 얹고 위에 고추 가루를
뿌리면 적은 양의 고추가루로도 칼칼하게 맛을 낼수 있지요.
쩌진듯 조려진 맛있는 칼치조림을 만들어 보세요.






> 
























몽실맘마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