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TIP
토마토는 만져보아서 단단하면서도 빨갛게 잘익은 토마토를 사용해야 합니다.
주재료
파스타 (굵기1.4mm)80g, 완숙토마토2개, 마늘1알, 매운마른고추1개,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1T, 후레쉬바질잎5장, 소금1/2t, 후추조금
조리방법
1.파스타를 삶는다..파스타를 맛있게 삶는 방법을 보세요..
2.잘익은 토마토와 마늘,매운고추등을 준비한다.
3.팬에 다진마늘과 홍고추,올리브오일을 넣고 마늘이 구운색이 나면
토마토를 잘라서 넣는다.
4.소금과 바질을 넣고 토마토가 부드럽게 되도록 익히고 삶은 파스타를 넣는다.
5.후추를 넣고 고루 섞는다.
파스타를 끓는물에 물의 분량의 1%의 소금을 넣고 파스타를
넣은 후 봉지에 적혀있는 시간보다 1분정도 덜 삶는다.
...파스타를 맛있게 삶는 방법....을 보세요~
잘익은 완숙토마토와 재료들을 준비하세요.
작은 고추가 아주 매운 고추인데도 재료상이나 마트의 수입품을
파는곳에서도 구할수 있고 국내산 마른홍고추를 사용해도 되는데
올리브오일에 볶다가 얼fms 건져내야 합니다.
국내산 마른 홍고추는 기름에 볶으면 고추기름이 빨갛게 나오는데,
이태리요리에 사용되는 작은 고추...페페로치니...라고 하더라구요.
페페로치니는 올리브오일에 볶아도 빨간 고추기름이 별로 안생겨요.
크림소스를 만들 때 고추기름이 하얀 크림위에 동동뜨는 것은 안 이쁘지요?~
이런걸 보면 우리나라만 신토불이가 있는것 같지는 않아요.
토마토를 자르고, 후레쉬 바질도 옆에 있고, 바질을 처음으로
먹기 시작한 사람은 누구일지..존경스럽습니다.
바질도 제노바질,스윗바질등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한가지만 나와요.
가락동 야채시장에 가면 백화점가격의 10배는 저렴합니다.
시간과 휘발유값을 생각하면 그게 그거이긴 해도...
봄에 화원에 가면 바질을 부탁하면 갖다 놓아 줍니다.
그 화분을 준비하고 물을 2일에 한번씩 주면 본전을 뽑죠.
피자,파스타,카프레제등에 넣어서 사용할수 있어요.
가끔 생각나면 손으로 바질을 쓰다듬어만 주어도 온집안에
신선한 향이 가득해집니다.
마늘을 대강~ 대강~ 다져서 넣고 페페로치니를 손으로 부셔서 넣고
...그 손으로 눈을 비비면 절대 안됩니다, 너무나 매워요~~
올리브오일에 구운색이 나게 볶으세요. 질이 좋은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을
사용했습니다.
토마토도 잘라서 넣고 부드럽게 익히는데 토마토의 껍질을 그대로 넣으세요.
토마토가 익으면서 절로 벗겨져요. 그때 젓갈로 건지면 됩니다.
소금을 넣고 바질은 채를 썰어서 넣고 ..파스타를 삶은 물을 두어숟가락 넣어주고
5분간 중약불로 저어주면서 익히세요
너무 익혀서 곤죽이 되는것은 별로입니다~
약간이 물기도 있고 부드러워 보이지만 토마토도 형태가 보이는 상태면
파스타를 넣고 후추도 조금 넣고 고루 섞으면 되지요

준비한 그릇에 덜고

파스타위에 바질잎 1장을 얌전하게 얹고
거실에서 가장 편한 자리에 앉아서 좋아하는 라디오 채널을 틀고 좋은 음악을
들으며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아주 맛있습니다. 조리시간 10분 ..준비 10분..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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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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