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양송이고기죽<이유식/환자식>

등록일 2009-11-17 17:32

조회수 3,36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리TIP

밤을 껍질을 벗겨서 냉동실에 넣은 후 얼은 채로 조리를 하면 맛과 영양이 변하지 않습니다.


 주재료

불린쌀2숟갈, 밤2알, 양송이2알, 연한고기육수 3c, 익은 고기1조각


 조리방법

1.불린 쌀과 밤,양송이,육수를 준비한다.
2.냄비에 쌀과 양송이,밤,육수를 넣고 약한불로
익히면서 쌀알이 부드러워지도록 익힌다.
3.쌀이 부드러워지고 밤,양송이가 익으면 핸드브랜더로
간다



경상도 고성에서 따온 밤! 구경하세요.
남편의 후배가 해마다 가져다 주는데 야산에서 절로 떨어진 밤이라서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남편이 손녀딸의 이유식으로 주려고
반나절이 걸리도록 껍질을 다 벗기고 냉동실에 넣어 두었습니다.
저 밤은 서영이꺼 입니다~



불린쌀과, 밤,양송이를 준비하고
양송이는 껍질채로 하는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겉부분이 지저분하면
벗기고 사용해도 됩니다. 양송이는 뒤집어 보아서 속의 갈색부분이
보이면 너무 자란것이니까 아래위가 뽀얀 양송이를 사용하세요



냄비에 담고 이유식을 만들 즐거운 준비 시작,,



고기육수를 넣습니다. 생수도 되지만 밤,양송이를 먹을 시기에는
고기육수도 가능하구요. 고기도 곱게 갈면 잘 먹으며 소화도 잘되요.
7개월정도면 거의 소화를 잘 시킵니다.
꼭! 고기육수의 기름을 냉장고에 넣어서 건져내고 사용하세요



밤이 익으면서 노란 색으로...정말 맛있습니다.



핸드브렌더에 농도를 보아가며서 갈고..


곱게 갈은 밤과 양송이를 넣은 죽은 숙취해소에 좋다는 사실~~
해장죽으로도 좋습니다.



작은 통에 담아서 냉동시켜도 좋고...
아가들 키우는라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엄마들...
아가먹이고 남은 죽을 드세요. 어서~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