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TIP
12cm의 틀 2개 분량이며 20cm의 틀에 구워도 됩니다.
주재료
사과 작은것 1개, 달걀1개, 설탕75g, 버터40g, 우유1/4c, 박력분60g+베이킹파우더1/2t, 호도다짐 2T, 레몬즙1t
조리방법
1.달걀과 설탕을 합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생기도록 손거품기로
섞어줍니다.
2.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를 합한 것을 3번 체를 쳐서 넣고 잘 섞은 후
우유를 넣고 섞어줍니다.
3.녹인 버터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4.틀에 반죽을 반정도 담고 사과를 잘라서 레몬즙을 뿌린 후 틀에 꽂듯이 넣습니다.
5.호도다짐을 고르게 얹어주고 섭씨 17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20분 동안 굽습니다.
1.이 사과를 선물받은 날의 기분을 다시 떠올려봅니다.
비교를 해보려고...달걀을 옆에 놓아보았습니다.
참^^ 귀엽지요?
외국을 다녀오신분이 과일상에 갔다가 너무 귀여워서 ...세상에나..
제 생각이 나서 여행가방에 넣어오셨답니다.
원래는 안되는 거지요?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 사과cake을 만들기로...
2.달걀과 설탕을 합하고 손거품기로 대강 ..마치..하기싫은 일을
억지로 하듯이 성의없게 섞어주세요.
쇼트cake을 만들때처럼 헤어무스상태같은 풍부한 거품은 ..
이 사과cake에서는 아닙니다.
3.그런 후 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를 합하고 3번체를 칩니다.
비닐봉지에 담아서 체를 치는 편리한 방법을 이제는 아시지요?
그것을 성의없는 거품을 낸 달걀에 넣고 날밀가루가 보이지 않도록 섞어주세요.
우유도 넣고..버터는 전자렌지를 이용하거나 끓는 물에 중탕으로 녹여서 넣고,
우유는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넣으면 반죽의 부드러운 질감이 줄어듭니다.
반죽이 수축이 된다고 할까요.
달걀도 미리 냉장고에서 3시간이상은 나와 있어야 부드러운 cake을 만들수 있지요.
4.틀은 12cm의 파이틀을 사용을 하면 편리합니다.
요즘은 틀이 아주 좋고 편리한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틀의 밑바닥이 빠지는 것이 구운 후에 cake을 꺼낼때 편하답니다.
5. 만든 반죽을 틀에 반정도만 넣어주세요.
틀이 없다면 cup케잌틀을 사용해도 되고 그러면 굽는 시간을 줄여야 하겠습니다.
틀의 크기가 작아지면 굽는 시간을 짧게 해야 하는 것은 잘 아시지요...
7.시간이 되어 구워진 사과cake은 사과의 사이의 반죽이 볼록 볼록
부풀어서 먹음직스럽지만 , 사과의 색은 곱지는 않습니다.
색은 곱지 않지만 반죽속에서 익은 사과는 달콤한 맛이 더욱 높아집니다.

8.위에 얹어져 있는 호도도 구운색이 좋고...
혼자 먹기 딱^^ 이지요

.잘라보면 조려진 사과는 레몬향이 살짝 나면서 달콤하답니다.
만들어서 먹어보지 않고는 .....~~
싱싱한 사과에는 건강에 좋은 성분이 아주 많습니다.
하루에 한개만 먹으면 평생 건강하다고 하지요.
미리 먹지 못하고 시들시들해진 사과로 cake을 만드세요.
싱싱하지 않은 사과는 쨈을 만들거나 cake을 만들면 아주 맛이 좋습니다.

10.틀에서 떼어낸 부분도 멋지고..
cake을 포크로 자르면 cake에 덩달아서 딸려오는 조려진 사과는 내내
포크를 내려놓을 수 없게 만들어 줍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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