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TIP
죽을 만들고 식힌 후 한번에 먹을 양만큼씩 작은 통에 담아서 냉동을 하고 데워서 먹여도 됩니다.
주재료
불린쌀2숟갈, 단호박30g, 두부40g, 육수3c
조리방법
1.불린쌀,껍질을 벗긴 단호박,두부를 준비한다.
2.냄비에 쌀,단호박자른 것을 넣고 물을 넣고
쌀이 부드럽게 익도록 약한 불로 익힌다.
3.쌀알이 부드러워지면 두부를 으깨서 넣고
약한 불로 익히고 곱게 핸드브랜더나 믹서에 간다.
불린쌀,두부,단호박을 준비한다.
두부는 여러종류와 만드는 회사도 많아요.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습니다.
아가들을 위한 두부를 고른다면..
영양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이 좋겠지만 어느것이 좋은 지도 잘 모르겠고..
콩을 발아 시켜서 싹을 튀운 발아콩으로 만든 두부가 나왔던데요~
두부를 만드는 물도 알칼리이온수로 만들었다고 적혀있어요.
그런 두부도 있다는 얘깁니다, 일본은 다양한 두부뿐 아니라
냉동두부도 있구요, 말린두부도 있어요
냄비에 불린쌀과 납작하게 자른 단호박을 담고
물을 넣고 끓이면 됩니다. 멸치를 우린 육수에 물을 넣어서
연한 육수로 만들어서 넣으면 더욱 맛있는 아가용 죽이 됩니다.
끓기 시작하면 약한불로 천천이 쌀알이 부두러워 지도록 익히면
됩니다. 그러면 단호박은 이미 익어 있어요.
두부를 으깨서 넣거나 채에 내려서 넣으면 되고 ..
부드러운 밥알을 먹어도 되는 10개월 정도에는 곱게 갈지 않아도
됩니다.
두부가 들어가서.. 거의 완성단계.
곱게 갈거나 채에 으깨거나...
단정하게 그릇에 담으면 어른을 위한 죽도 되지요.
어른을 위한 죽에는 소금을 조금 넣고 간을 맞추고 물김치와
함께 곁들이면 되고 아가들을 모유로 입가심(?) 하면 되고..
이유식을 담는 통이 아가용품코너에서 팔아요. 전자렌지에
사용해도 되도 냉동도 되고 다시 사용해도 됩니다.
수고는 했지만 만들고 나면 항상 뿌듯~~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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