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에서 싱싱한 하림닭을 사가지고 와서
간단히 먹을 수있는 바베큐를 해 먹었다.
갑자기 팬을 바꾸면서 하던터라
닭껍질은 다 손질해와서 버터를 안 넣고 그냥 하기가 모했다.
껍질채하면 바베큐처럼 제대로 될텐데
간단한 와인,버터,후추,우유등으로 양파초절임과 함께 먹었다.
버터때문에 중간불로 해도 탄 것처럼 보이지만,
우유에 조금 비린맛을 없애고 와인을 살짝 뿌렸다.
소금,후추간만 하곤 간단히 먹을수 있는거라
가족들과 손쉽게 먹기엔 딱 좋았다.
마트에서 사온 것보단 부드럽게 기름기없이 먹을수 있어 좋았고,
양념을 제대로 하지 않고 다이어트 식품으론 먹으면 좋을거 같다.
간단하고 느끼하지 않으면서
수험생들이 먹기엔 든든하며 좋을거 같아요.
튀기지 않아 더 좋구요^^






> 

























내조의 마녀
답글
블루치즈
넘 고소하겠어요...
소금 찍어먹음 맛있겠네요.
답글
공룡킹
닭바베큐
담백하니 맛있겠네요.
특별히 다른 간을 첨가하지 않아도 좋은 그런 맛~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