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아이는 다른 반찬보다 두부조림을 무척 좋아하더군요. 어릴 때부터 그랬습니다. 심지어 두부조림이 없으면 아침밥을 잘 먹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아침밥을 잘 챙겨 먹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두부조림요리를 자주 해 주는 편입니다. 두부조림만 있으면 다른 것은 다 필요 없다고 할 정도니 말이지요. 그럼 지금부터 간단히 저만의 두부조림 요리 방법을 소개 해 드릴까 합니다. 이번 수능 때도 두부조림을 당연히 도시락 반찬으로 싸 줄겁니다.
첫 째, 우선,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둘 째, 썰어낸 두부를 식용유에 살짝 지져주세요.
셋 째, 양념장과 간장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참기름, 깨소금, 고춧가루, 마늘, 간장, 물)
넷 째, 미리 지진 두부를 냄비에 넣고서 간장과 물 등의 기본양념을 함께 섞어 넣고서
그 위에 실고추나 양송이버섯을 같이 올려서 약한 불에서 졸여 주시면 됩니다.
자, 이제 두부조림 요리가 완성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두부조림 요리야말로 최고의 반찬 요리중의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두부조림을 매우 좋아하는 저희 집 아이에게는 아침밥을 착실하게 잘 챙겨 먹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반찬이기도 하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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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치즈
두부조림...은 추억의 반찬같아요.
저도 학교 다닐때 엄마가 자주 해주셨는데...
막상 전 자주 안해먹게 되네요.
내일은 함 해볼까나?
답글
공룡킹
두부조림 맛나지요.
영양그득 사랑가득
힘나게하는 요리가 되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