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큰딸을 위해..

등록일 2009-10-2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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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루종일 떨며 지칠 아이를 위해 벌써부터 맘이 안쓰럽네여.우선 기분 내라고 하얀 쌀밥위에 화이팅이라는 콩글씨로 맘잡아주고,힘내라고 소고기불고기에 장어구이를 넣어줄생각입니다.머리를 맑게해줄 김구이와 배추김치 계란말이를 정성스레 준비해줄꺼에여.지치지 말라고 바나나와 편지를 넣어줄생각입니다.아무튼 모든 기원을 담아 정성스레준비하고싶네요,기도같이 해주실꺼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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