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에 지인들을 불러 음식을 대접한 일이 있어요.
제가 파티 아닌 파티를 좋아해서 나눠먹는걸 좋아한답니다.
문득 수능생들을 위한 레시피를 생각하다보니 제 마음을 담아 열심히 준비한 밥과 반찬들과 간식들을 또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별한 메뉴는 아니지만 그래도 밥 한끼 여럿이서 먹고 쉬다보면 스트레스는 줄고 기운은 팍팍 나지 않을까해서...
수험생도 그렇지만 엄마들도 스트레스가 장난아니거든요^^
힘내서 시험준비 잘하라고 전해주고 싶은 그런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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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먹고 싶은 한상이네요.
아마 우리 수능생들한테도 힘이 되는 차림입니다.
정성이 많이 들어가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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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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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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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정말 맛있겠어요.
정성한 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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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넘 멋지네요.
마음이 정성이 그득들어간 한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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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희
맛있는 음식을 대접한다는 그 마음이 참 좋네요.
저도 조카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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