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TIP
냉장보관7일이며 냉동보관 6개월입니다.
주재료
꽃게1kg
양조간장 6c, 물3c, 설탕1/4c. 물엿1c, 생강반알, 양파1/2개, 마른홍고추5개, 통후추1/4t, 청양고추5개, 다시마 10cm
2번째 끓이는 간장에 넣는 꽃소금1T.
부재료
양조간장 .설탕. 물엿.생강.양파마른홍고추.통후추.청양고추 다시마
장보기리스트
양조간장 6c, 물3c, 설탕1/4c. 물엿1c, 생강반알, 양파1/2개, 마른홍고추5개, 통후추1/4t, 청양고추5개, 다시마 10cm
조리방법
1.게장용간장을 합하고 끓여서 식혀놓습니다.
2.손질한 꽃게를 밀페통에 담고 식은 간장을 붓습니다.
3.가끔 꽃게가 담긴 통을 뒤집어 준다.
4.하루 지나면 간장만 따라서 끓이고 거품을 걷어내고
소금을 넣고 다시 팔팔 끓인 후 간장을 식힙니다.
5.식은 간장을 게에 붓고 냉장고에 넣고 가끔 통을 뒤집어 줍니다.
6.하루가 지나면 먹을 수 있습니다.
게장간장을 만듭니다. 바로 먹는 반찬을 할때보다는
밑반찬이나 두고 두고 먹을 수있는 반찬을 하는 날은
조금은 들뜨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어린시절, 소풍가는날 같습니다~
간장재료룔 다 넣고 바글 바글 끓으면 불을 줄이고 은근한 불에서
채소들이 푹 숨이 죽고 간장색이 배이도록 고아줍니다.
...청양고추와 다시마는 제외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종합간장을 만들듯이 향과 맛이 좋은 과일들을
넣고 달여도 되고 과일들이 담겨있는 채로
간장을 식히고 그런 후에 과일들을 건져냅니다.
시드니의 아들에게 갔을 때 재료들이 좋아서 ..그리고
해물도 좋아서 게장을 만들어 먹이려고 만든 간장에는
한국에서는 눈에 쉽게 안띄는
다양한 과일들을 집어넣고 향이 아주 좋은 간장을 만들었습니다.
꽃게를 손질해서 준비합니다.
오래 익히려면 통채로 하고 ...
바로 먹으려면 조각을 내면 됩니다.
꽃게손질은 암놈과 수놈의 표시가 되는 부분을 떼어내고
(꽃게손질하기를 참고하세요~)
등딱지를 벌려서 안쪽의 아가미를 잘라냅니다.
솔로 딱아서 이물질을 없애고, 모래집도 잘라내고
등딱지를 다시 원래모양대로 게의 몸통에 붙입니다.
집게다리는 가위로 칼집을 내주거나 망치로 통~ 하고 두들려서
갈라지게 해야 간이 잘 배인답니다.
게장을 담을 통은 밀폐통이 좋습니다. 유리로 된것이면
더욱 좋구요. 통에 등딱지가 아래로 가게 넣고 청양고추를
툭툭 잘라서 넣습니다. 그렇게 게를 차곡차곡 얹고
식은 간장을 붓습니다. 간장이 위까지 가득 올라오지는 않습니다.
그릇의 모양에 따라서 다르고..게의 크기에 따라서 그릇과의
틈새도 차이가 나지요. 간장을 부은 후에 위에 다시마를
덮습니다. ..다시마는 젖은 면보로 골고루 딱은 후
사용하세요.
살아있는 게나 냉동게를 손질을 하지않고
그대로 간장을 부어서 만들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간장의 양도 많아야 되고 몇 번을 끓여서 부어야 하는데,
게라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살이 내리지요. 살이 내린다는 것은
게살이 빠진다는 표현입니다. 이렇게 살이 내린 간장게장은 간장은
맛은 있지만 살을 먹는 맛은 적답니다.
참으로^^ 익은 후에 맛이 있겠지요~
아래위의 게가 고르게 맛이 배려면 가끔 그릇을 뒤집어 줍니다.
등딱지의 장에도 간이 스며야하고 뒤집어서 살 속으로
간이 스며들게 하려면 가끔씩 통을 뒤집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밀폐통이 좋습니다.
이렇게 뒤집어주면서 하루를 냉장고에서 보낸 게장의 간장을
따라냅니다. 그리고 펄펄 끓여줍니다.
거품이 올라오기 시작을 하면 불을 불이고 거품을 걷어냅니다.
거품이 많이 오르면 싱겁다는 것이지요..
거품을 걷은 후에 꽃소금1T을 넣어서 다시 팔팔 끓이면
거품도 줄어들고 맛이 딱! 맛는 간장게장이 되는 준비가 됩니다.
식힌 간장을 게위에 붓습니다.
처음 부을 때보다 식이 진해졌지요?
이제는 다시마는 덮지 말고 뚜껑을 덮고 냉장고에 넣으세요.
그리고 가끔씩 뒤집어 주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다음날부터 맛있는 게장이 상에 오른답니다.
간이 잘 배인 게의 딱지를 떼어내면 너무나 맛스럽게 간이 잘
배인 알들이 보이지요~

시대가 이런대도 저는 아직도 구식이라 게장을 그릇에 담아 낼 때면
대파뿌리를 채를 어슷하게 썰어서 물에 헹구고 물기를 털어서 얹고
고운 실고추도 얹고 통깨도 얹는답니다.
실고추가 소화가 안되다고 하지만 이제껏 담아온 습관이고..그래야 제대로
대접하는것 같다는 생각에...
1주일정도 냉장고에서 게장을 보관을 하고 먹을 때는 게를
아래에 있는 것부터 꺼내드세요. 그러면 위의 게들도 간장에
점점 잠기게 되고 1주일을 넘길듯 하면 한끼 분량 만큼의 양을 통마다
담고 간장도 조금씩 얹어서 냉동을 합니다.
꽁꽁 얼지 않습니다. 급한 손님이 오실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은 간장은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남은 게장간장을 활용하는법도 곧 알려드릴게요~
제철의 맛^^ 놓치면 후회하는 간장게장을 만들어 보세요^^






> 
























블루치즈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