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식 사랑]소고기 버섯 미역국

등록일 2009-09-21 21:44

조회수 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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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식 사랑]미 역 국



*재료 준비*

;소고기[양지],미역

;무,버섯[느타리,새송이],두부,참기름,국간장


921-2020-tile.jpg


@@소고기 버섯 미역국@@




1...육수 우리는 동안 무 나박썰기 하여 국간장에 재워 두기
# 무가 맛이 별루라~



2...냄비에 참기름 두르고 간장에 재워둔 무부터 볶기
3...잘 불려 손질한 미역 넣기



4...미역도 달달달 볶기
5...소고기 핏물 키친타올에 닦아내고 투입,역시 볶기
# 소고기 양지로 구입~



6...무,미역,소고기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잘 우려낸 육수 붓기
# 고기가 들어가 그냥 해도 되지만 늘상...육수로~
7...육수 붓고 한소큼 바르르 끓이기



8...물기 뺀 두부 투입>느타리버섯 투입



9...새송이버섯 투입 바글바글 끓이기,간은 국간장으로~
# 버섯이 냉장고안에 많아서 넣어 보았어요.



10...마지막에 참기름 한방울
# 작은 아들이 꼭 도와 주고 싶다네요~ㅎㅎ



11...국 그릇에 듬뿍 담아 내기



@@참기름이 동동동



@@두부가 둥둥둥



@@오늘 같이 비오는날 뜨끈하게 한그릇~~



@@금방한 따뜻하고 구수한 밥이랑 먹음 맛나겠지요.



@@밥 한그릇이 뚝~~~딱!!


미역국 한솥 그득 끓여  금방한 따뜻한 밥이랑
한그릇 뚝~~딱!!
국물이 어찌나 진하고 맛나던지
아이들도 맛있다며 밥 한그릇을 이내 비워 버리는데요~~ㅎㅎ

역시 흐리고 비오는 날에 먹는 뜨끈한 국물맛은 일품이라니깐요~~

고기도 뜸뿍
엄마가 좋아라 하는 버섯도 듬뿍!!

미역도 야들야들한게 부드럽게 잘 넘어가는데요.
아이들덕에 부드러운 부분만을 골라 끓였거든요.

미역에 두부까지 건져서 아주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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