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안심 야채 계란말이

등록일 2009-09-21 14:08

조회수 1,55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sv107468_qkrhd78.jpg

요리재료
닭안심, 파프리카(노랑,빨강), 부추, 계란, 소금약간, 굴소스약간, 올리브유, 김발
  • 장을 본지 얼마나 되었다고.. 냉장고속 어디를 둘러봐도.. 먹을만한것 없더라구요...

    있는거라곤.. 부추 한줌이랑... 파프리카 약간.. 그리고 계란...

    냉동고속에 잠들어있던.. 닭안심을 꺼내어.. 야채랑 볶을까 생각하다가..

    게중에..많은 양이 있는 계란을 보고는...

    계란말이를 해야지 싶어..준비했답니다..

  • sv107459_qkrhd78.jpg

    먼저.. 닭안심은..

    끓는 물에.. 삶아 결대로 찢어줍니다..

    파프리카와 부추는 손가락길이정도로 잘라두되.. 파프리카는 너무 굵지 않게 합니다.

    sv107464_qkrhd78.jpg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후 삶아둔 닭안심에 굴소스를 1작은술을 넣고 볶아냅니다.

    sv107460_qkrhd78.jpg

    계란3개에 소금간을 하고 잘 풀어줍니다..

    - 이때 알근은 제거해주세요.

    sv107462_qkrhd78.jpg
    팬에 약간의 올리브유를 두른후 액한불에서 계란이 타지 않도록 지단을 부쳐줍니다.

    -이때.. 계란1작은술 정도를 남겨둔 나머지계란만 지단을 부쳐주세요.

    sv107463_qkrhd78.jpg

  • 김발위에 계란지단을 올린후 ....

    sv107465_qkrhd78.jpg
    그위에.. 파프리카(노랑,빨강), 부추, 닭안심을 올린후.. 돌돌 말아.. 김발로 꾹 눌러줍니다..

    - 이때.. 지단의 끝부분에.. 남아있던 계란을 지단이 잘 말아지도록 발라줍니다.

    sv107466_qkrhd78.jpg

    맞물리는 부분을 다시한번.. 팬에 올린후 살짝 열을 가해줍니다.

    그리곤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두면 완성!!

    아삭아삭 씹히는 파프리카와 부추... 거기에.. 달콤한 소스의 닭안심까지..

    저는 이렇게.. 계란이나.. 양배추, 깻잎등에.. 돌돌 말려있는 애채들이 좋더라구요^^

    sv107467_qkrhd78.jpg

    sv107468_qkrhd78.jpg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