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찌의 변신은 무죄 (짬뽕장아찌로 변했어요)

등록일 2009-09-20 20:13

조회수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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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담아둔 브로콜리 장아찌가 있는데 안 먹어지네요

한번 안 먹다보니 그래서 저녁에 무쳤어요




작년에 담은 브로콜리 장아찌




얼마전에 친구가 준 장아찌



양파 장아찌랑

마늘 장아찌

마늘쫑 장아찌

블로콜리 장아찌

이렇게 잘랐어요




깨소금과 고추장만 넣구...




그냥 버무렸어요



저녁상에 놨어요

매실장아찌랑 고추장의 조화로 이루어져 달콤하구

아삭아삭하구 맛있어요



먹고 이렇게 꼬맹이 단지에다 담았어요

장아찌가 너무 짠가요??


오래 되어서 색깔이 너무 새까맣나요??

고추장과 함께 무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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