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김치고로케~

등록일 2009-09-20 17:44

조회수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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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베어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김치 고로케에요..아이 간식으로 준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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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에 드라이이스트 + 설탕 + 소금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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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 물 + 녹인 버터를 넣고 반죽을 합니다.

반죽은 40~45도에서 약 45분간 1차 발효를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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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게 자른 돼지고기에 잘게 다진 베이컨도 함께 섞고,

다진마늘, 다진파, 다진 양파, 후추를 넣고 잠시 재워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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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두른 프라이팬에 돼지고기를 볶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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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가 거의 익었을때 다진 김치를 넣고 볶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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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당면도 잘게 잘라 같이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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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소에 캔 옥수수도 넣어 주었어요.

완성된 소는 완전히 식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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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발효가 끝난 반죽은 적당량 떼어 약 15분간 2차 발효를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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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발효 시킨 반죽을 밀대로 얇게 밀어 완전히 식힌 소를 넣고 오므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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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케는 계란물을 입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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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루 옷을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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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온도(약 160도)의 기름에 튀겨 줍니다.

너무 온도가 높으면 겉면만 타고, 속은 덜 익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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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하니 잘 부푼 김치고로케가 완성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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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튀겨낸 고로케를 반 갈라 보았는데요...

속이 꽉 찬데다 고로케 결이 부드러운게 적당하게 잘 튀겨진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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