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두부와 신선한 야채, 그리고 밥을 섞어
달콤 짭짜롬한 소스와 한 입에 쏙 들어가는 귀여운 크기로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2인분)
두부밥- 밥 2공기, 두부 1/2모, 양파 1/2개, 당근 1/3개, 피망 1/2개, 소금 약간
소스- 간장 1큰술, 돈가스 소스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굴소스 1큰술, 마요네즈 약간
두부는 잘 으깨준 뒤
팬에 볶아 물기를 날려주고
(물기를 날려줘야 하니까 팬에 기름은 두르지 말고 볶아주세요)
양파, 피망, 당근은 잘게 다져 팬에 볶아주고
으깬 두부와 야채에 밥을 넣고 소금간 한 뒤,
재료가 뭉쳐질 때까지 꼭꼭 주물러 뭉쳐주고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모양을 내고
간장, 돈가스 소스, 올리고당, 굴소스를 섞어주고
기름 넉넉히 두른 팬에 두부밥을 올려 앞 뒤로 바삭하게 구워주고
소스를 골고루 발라주면
짭쪼롬한 소스와
바삭하게 씹히는 두부밥의 절묘한 조화.
주말에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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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밥이라
야채랑 두부가 밥이랑 잘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 깔끔,담백한 맛을 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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