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고추와 마늘을 이용하여 반찬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꽈리고추는 그렇게 매운 것이 아니라서 매운것을 싫어하는 저 같은 사람에게도 좋은 반찬거리에요^^
찹쌀가루를 약간 넣었기때문에 씹는 촉감도 촉촉하니 좋더라구요.
그럼 함께 만들어 볼까요^^
[재료]꽈리고추 300그램,마늘(절임용으로 사용하였어요)10개,찹쌀가루1큰술,소금약간,깨소금
꽈리고추는 손질하여 씻어서 소쿠리에 받쳐선 물기를 빼 주세요.
그리곤 가운데 부분을 사진에서처럼 칼집을 넣어서 볶을때 간이 잘 스며들도록
칼집을 내 주세요.
마늘을 절임용으로 사용하는것을 이용하였어요.
친정에서 보내준 마늘이 어찌나 맵싹하게 매운지..하나를 그냥 먹으면 속이 얼얼~~ 하다는,,,^^
그래서 식초와 물을 끓여서 삭혀서 먹는답니다.
그래서 매운것 있죠
바닷바람을 받으며 자란 마늘이라서 그렇답니다.
절임 마늘을 10여개 꺼내선 편으로 썰어주셔요.
약간 도톰하게.
그리곤 달구어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아 주셔요.
소금간을 해 주셔요.
간장이 안들어가는 깔끔한 맛은 소금으로 한답니다.
찹쌀가루를 한 스푼 넣어주세요^^
너무 오랫동안 볶으면 꽈리고추의 색상이 누렇게 된답니다.
재빨리 볶아 주셔요.
그리곤 그릇에 담아서 드시면 된답니다.
꽈리고추와 마늘이 들어가서
그리고 소금간을 하여서 깔끔한 맛이랍니다.
간장과 고춧가루로 조림을 종종 해 먹는데요 이렇게 깔끔하게 만들어 보았답니다.
꾀리고추와 마늘을 젓가락에 집어선 입안으로 쏘옥~~
*반찬으로도 좋지만 술안주용로도 좋은 요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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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인
파란색이살아있어서...그렇게하기가어려운데~
예쁘게 잘만드셨네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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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지가 들어가 더 맛있겠는데요.
맵지 않은 꽈리고추가 담백하니
밥반찬으로 넘 멋질것 같아요.
답글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