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고동을 가지고 무침을 해 보았어요
매콤달콤한게 술안주로도 좋답니다.
뜨신 밥이랑 비벼서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양푼에다가 밥 넣고 소라고동 무침 넣어서 많이 먹었답니다.^^
[재료]
소라고동150그램,무우1/4개,양파1/2개,부추약간,적채약간,풋고추2개
양념장--고추장2큰술,간장1큰술,고춧가루1큰술,깨소금약간,참기름약간,설탕1큰술,올라고당1큰술,식초1큰술반
소라고동은 껍질이 있는것을 시장에서 사 와선 삶았어요.
그리고 내장같은것은 미리 빼 두시구요
안그러면 냄새가 심하답니다.^^
삶은것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어요.
야채를 손질할 차례입니다.
무우는 채썰어서 준비하시구요
양파,적채또한 채썰기하시구요, 풋고추는 어슷썰기하였어요.
양념장--고추장2큰술,간장1큰술,고춧가루1큰술,깨소금약간,참기름약간,설탕1큰술,올리고당1큰술,식초1큰술반
볼에 야채와 소라고동을 넣은다음 만든 양념장을 넣어서 버무려 주셔요.
양념이 골고루 섞었으면 그릇에 담아서 드시면 됩니다.
매콤하면서도 달콤,새콤한것이 그렇게 자극적이지는 않구요.
뜨거운 밥이랑 비벼 먹어도 맛있지만 술안주로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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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새콤한 맛들이
조화를 부려
입안에서 오독오독 씹히는게
넘 맛있겠어요.
이시간 갑자기...이슬 한잔이 생각 나는데요.ㅎㅎ
답글
하늘나리
ㅎㅎ 이슬이가 생각나시는군요
덧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