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는 드셨나요?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는 주말 아침입니다.
맵지 않고 아삭아삭하고 신선한 풋고추와 보리된장으로 무침을 만들어 보려고 준비해 보았어요.
맵지 않고 아삭아삭한 맛이 좋은 풋고추된장무침~~
[재료]
풋고추 15개, 해바라기씨 2큰술,
보리된장 2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올리고당 1큰술반,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후춧가루 약간
1. 풋고추는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풋고추는 만져 보았을 때 부드러운 것으로 골라야 맵지 않아서 좋아요.
풋고추를 고를 때에는 모양이 균일하고 과피는 녹색을 띠며 매끈하고 두꺼우면서 연한 것이 좋아요.
또한 꼭지 부분이 마르지 않고 신선한 것이 좋고요.
그리고 풋고추를 만져 보았을 때 단단한 것은 매운 편이고 부드러운 것이 맵지 않답니다.
풋고추를 날것으로 된장이나 고추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찌개 종류에 넣어 드셔도 맛이 좋지요.
2. 씻어 놓은 풋고추는 꼭지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3. 해바라기씨는 달군 프라이팬에 볶아 줍니다.
4. 볼에 2와 3을 담아 줍니다.
5. 4의 보리된장, 올리고당, 참기름, 다진마늘, 통깨, 후춧가루를 넣어 줍니다.
6. 5를 조물조물 무쳐 줍니다.
7. 풋고추된장무침을 접시에 담아 냅니다.
아삭아삭 신선하면서도 부드럽고 맵지 않은 풋고추와 보리된장으로 무침을 만들어서 저녁상에 올려 보았어요.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풋고추 그리고 구수한 맛이 좋은 보리된장과 고소한 맛이 좋은 해바라기씨가 어우러져서 맛이 좋아요.
풋고추는 보통 날것으로 된장에 찍어 드시지만 이렇게 보리된장에 무쳐서 밥반찬으로 먹으니 좋더라고요.
풀향기의 맛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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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향기
풋고추 된장무침~~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간단해서 좋아요.
담백하면서도 구수한 맛도 좋고요.
밥상지기님,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ㅎㅎ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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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고추의 아삭함에 보리된장의 구수함까지
거기에 해바라기씨가 입안에서 씹히는게 넘 맛있는
맛과 멋을 줄것 같은데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