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나 닭고기없이도 시원한 국물을 낼수 있는.. 버섯개장으로..올여름 더위 확~날려버리세요^^
(재료준비)
느타리버섯2줌, 표고버섯1줌, 대파1대, 청량고추1개, 고사리25줄기, 숙주나물1줌, 무약간, 고추기름1과 1/2큰술, 물4컵, 전골용향신간장1큰술
(양념장)
고추장1큰술, 된장2작은술, 국간장1큰술, 다진마늘2작은술, 참기름1작은술,소금1작은술,후춧가루약간
(만들기)
1. 느타리버섯 - 밑동을 자른후 가닥가닥 찢어둔다.
무 - 얇게 나박썰기한다.
대파 - 반으로 가른후 손가락길이로 썬다.
고사리 - 줄기의 단단한 부분은 잘라 버린후 손가락길이정도로 잘라둔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숙주 (약 10초), 대파(약20초), 고사리(약1분가량)데친후 건져낸다.
- 이는 숙주와 대파, 고사리등의 아린맛을 없애주기 위함
3. 데쳐둔 숙주와 대파, 고사리에 양념장을 넣어 고루 버무려준다.
4. 냄비에 물을 붓고 전골용향신간장과 무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
5. 양념에 버무려둔 재료와 버섯을 함께 넣고 팔팔 끓이다가 중간불로 줄인후 3분정도 더 끓인다.
6. 청량고추와 고추기름을 넣고 섞은 뒤 불을 끈다.
신랑이 매운것을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닌지라..
고추기름양과 고추장의 양을 조금 덜했어요..
얼큰한 걸 좋아하시면.. 분량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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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버섯개장
얼큰하면서도 시원함을 주어
밥이 절로 넘어 가겠는걸요.
버섯이 많이 들어가 더 풍부한
맛을 주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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