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국수가 생각나는것 같아요..
오늘은.. 고추장양념을 하던 평소와 달리.. 간장양념을 해서.. 상큼함을 느끼며 먹었답니다.
매콤한 고추장양념과는 달리..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아.. 시연이..성연이 두녀석들.. 저보다 더 잘 먹는것 같아요^^
재료준비 / 샘표중면100g, 오이1/4, 대파흰부분1/2, 맛살,식초
양념소스 / 양조간장2큰술, 설탕1큰술, 참기름1큰술, 깨소금1/2큰술, 식초1큰술
(만들기)
1. 먼저 중면을 식초한방울과 함께 끓는 물에..넣고 끓어올라 거품이 생기기 시작하면
찬물 한컵을 넣고 다시 끓인다. 이렇게 중면이 익기까지 2~3번 반복한다.
2. 오이는 돌려깍기해서 가늘게 채썰어 준비한다.
3. 대파는 절반으로 갈라 얇게 채썬다.
4. 맛살은 잘게 결대로 찢어 준비한다.
5. 양념소스는 분량대로 배합하여 준비한다.
큰 그릇에 중면과 야채와 맛살을 넣은후..
분량의 간장소스를 부은후 고루 버무려준다..
이때는 손이 아닌.. 젖가락으로 버무려야 면이나 맛살의 모양을 그대로 유지할수가 있다.
먹기좋은 그릇에 담아.. 완성..^
식초가 들어가 새콤하고.. 간장양념으로 깔끔하고 파와 오이의 상큼함을 느낄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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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하면서 간장 양념의 나름 깔끔한 맛이
국수랑 잘 어우러져
상쾌한 맛의 국수가 되었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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