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은 검은깨 & 참깨, 유기농밀가루, 소금
호박, 감자, 시금치, 대파, 당근, 갈은멸치, 국시장국, 다진마늘
냄비에 갈은 멸치를 넉넉히 넣고 물을 부어 육수를 만들어준다
어느정도 끓으면 채망으로 건더기를 건진다
여기에 국시장국과 다진마늘을 넣어준다
볼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갈은 검은깨와 참깨를 넣어 물을 부어가면 되직하게 반죽한다
(엄마들이 많이 하시는 방법인데, 이렇게 반죽하여 숟가락으로 끓는 육수에 떠서 넣어 익히는 방법이지요
이렇게 하여 수제비를 만들면 졸깃한 맛도 있지만, 부드러운 수제비가 만들어지지요)
야채는 손질하여 깨끗이 씻은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육수에 넣고 익혀준다
시금치도 손질후 깨끗이 씻어 썰어서 준비한다
야채들이 어느정도 익으면 수제비 반죽을 숟가락을 떠서 넣고 익힌다
(보이는것처럼 수제비가 떠 오르면 다 익은거지요)
이때 시금치를 넣어서 한소끔 더 끓인다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수제비는 별다른 반찬이 필요없고, 김치만 있으면 되잖아요
수제비 건져먹고 밥 말아서 먹으면 더욱 맛있는것 같아요
수제비 반죽을 빨리 만들기엔 이런 방법도 좋다고 생각해요
비가 살짝 내리는 날엔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 수제비 생각나는데 간단히 만들어 드셔 보세요!!!






> 

































<img src=
깨가 들어가
더 구수한 맛의 수제비가 되었네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날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은날
요 수제비 한그릇
정말 딱~~좋은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