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까지 맛있는 치킨 카레 바비큐

등록일 2009-09-11 20:56

조회수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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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치킨 바비큐는

겉은 바삭하고 고소해서 맛있지만

속은 그냥 먹기엔 싱거운 것 같기도 하고

가끔은 닭비린내가 올라와서  

치킨 카레 바비큐를 자주 만들어 먹어요.

카레는 몸에도 좋을 뿐더러 향이 강해 잡내도 나지 않고,

기본 간이 되어있어 별도의 간을 하지 않고도

속살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재료 (1.1kg 한 마리분)

카레가루 35g, 다진 마늘 1/2큰술, 타임 1작은술, 파슬리 1작은술, 레몬주 2큰술,

후추가루 1/2작은술, 식용유 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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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손질해서 잘라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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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의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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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버무린 닭을 속까지 간이 밸 수 있게 반나절 또는 하루 정도 재워두웠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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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일을 깐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재워둔 닭을 올려두고,

21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50분간 구워주세요.

(오븐에 넣은 지 20분정도 지나면 한 번 뒤집어 주고,

8~10분마다 한 번씩 뒤집어 주세요.

그래야 타지 않고 골고루 익힐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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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졌죠?

간이 골고루 잘 배어서 따로 소스를 찍어먹지 않아도 되구요

닭비린내도 전혀 나지 않는답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살은 촉촉하고 부드러운게 아주 맛있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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