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치킨 바비큐는
겉은 바삭하고 고소해서 맛있지만
속은 그냥 먹기엔 싱거운 것 같기도 하고
가끔은 닭비린내가 올라와서
치킨 카레 바비큐를 자주 만들어 먹어요.
카레는 몸에도 좋을 뿐더러 향이 강해 잡내도 나지 않고,
기본 간이 되어있어 별도의 간을 하지 않고도
속살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재료 (1.1kg 한 마리분)
카레가루 35g, 다진 마늘 1/2큰술, 타임 1작은술, 파슬리 1작은술, 레몬주 2큰술,
후추가루 1/2작은술, 식용유 2큰술
닭은 손질해서 잘라두고
분량의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잘 버무린 닭을 속까지 간이 밸 수 있게 반나절 또는 하루 정도 재워두웠다가
호일을 깐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재워둔 닭을 올려두고,
21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50분간 구워주세요.
(오븐에 넣은 지 20분정도 지나면 한 번 뒤집어 주고,
8~10분마다 한 번씩 뒤집어 주세요.
그래야 타지 않고 골고루 익힐 수 있답니다.)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졌죠?
간이 골고루 잘 배어서 따로 소스를 찍어먹지 않아도 되구요
닭비린내도 전혀 나지 않는답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살은 촉촉하고 부드러운게 아주 맛있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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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바삭함과 촉촉함을 함께
맛볼수 잇어 좋을것 같아요.
오븐에 구워 더 고소할것 같네요.
카레,타임,파슬리가 들어가
향 또한 아주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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