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추억의 간식중 하나였던 고구마맛탕~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이기도 했었죵~^^
요즘은 고구마맛탕을 길거리에서 보기란 정말 힘든일이에요~
하지만.. 한번씩 고구마를 보면 생각이 나는 간식1순위이긴해요~
이럴땐.. 직접 만들어 먹는수밖에요~ㅎㅎ
지금 한창 밤고구마가 출하되면서 맛있는 철이기도 하지요~
우리아들뇨석들은 입을 토종으로 만들어가며 키워서뤼.. 고구마 너무 좋아해요~
가을이면 고구마 한두박스씩은 거뜬히 먹어치운다니까요~ㅎㅎ
달콤하고 바삭한 맛탕은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이지만..
시럽에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좋아하지만 맘껏 먹지를 못하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설탕을 좀 줄이고 꿀을 넣어 은은한 단맛의 시럽을 만들어 맛탕을 만들어보세요~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답니다~^^;;
yeye yeye yeye yeye 고구마맛탕 yeye yeye yeye yeye
재료: 고구마400g, 녹말가루2숟갈, 튀김오일, 해바라기씨반줌, 검정깨약간
시럽: 물1/4컵, 설탕1/4컵, 때죽나무꿀4숟갈
고구마가 흠집이 별로 없고 깨끗해서 껍질벗기지않고 그냥 사용했어요~
고구마는 껍질에 영양이 더 많아서 가급적이면 껍질째 먹어주는게 좋답니다~
깨끗이 씻은 고구마는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전분기를 빼주기위해 찬물에 10분정도 담구어둔후
깨끗한 마른행주에 눌러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고구마에 전분가루를 살짝 입혀준후..
180도 튀김오일에 넣어 노릇한 색이 돌도록 튀겨주세요~
고구마는 이렇게 색이 나면 속까지 잘 익은거랍니다~
건져서 기름기를 빼줍니다.
이젠 달콤한 맛탕시럽을 만들어줄거에요~
냄비에 시럽재료를 모두 담아 센불에 부르르~~ 끓여주다가..
튀긴 고구마와 해바라기씨를 휘릴 던져넣고 조려줍니다~
첨에는 시럽의 묽기가 물같이 묽고 양도 많지만..
시럽이 끈끈해지도록 조려주면 된답니다~
시럽이 졸아들어 시럽의 양이 자작해지면서 색이 짙어지면 불을 꺼주세요~
넓은 그릇이나 쟁반에 오일이나 찬물을 발라준후
맛탕을 붙지않게 한개씩 띄어 올려 열기를 식혀주세요~
쟁반에 찬물이나 오일을 바르는 이유는..
떼어낼때 쉽게 잘 떨어지라고 한답니다~
마른 쟁반이나 그릇에 시럽듬뿍 묻힌 고구마를 올려 식히면..
나중에 철썩 들러붙어서 이쁘게 떨어지지 않거든요~ㅎㅎ
식어서 표면이 딱딱해지면 한개씩 똑똑 띠어내어..
손꾸락으로 집어먹거나 꼬지로 한개씩 콕콕 찍어먹으면 되어요~^^
아웅.. 먹다가 목이메어 켁켁거리며 물을 들이마셔도 좋은
고구마 맛탕이에요~ㅎㅎ
요즘 아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저만해도 고구마맛탕은 추억의 간식거리에요~
윤기가 빤질빤질한 고구마맛탕..
드시고 싶죵~^^
좋아하시는 분들은 하개씩 콕콕 집어드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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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정말 한개 꼭 집어 먹고 싶어지는데요.
옛 추억이 있는 고구마맛탕
달콤하니 넘 맛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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