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피자와 밥피자

등록일 2009-09-10 17:00

조회수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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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만든 밥피자와 식빵피자랍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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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피자를 잘라놓은 모습이에요 좀더 깨끗하게 자르고 싶지만 급해서 ㅎㅎㅎㅎㅎ


             너무 쉽게 만든 식빵피자에요 간단하니 여러분도 한번 만들어보심이 ㅎㅎㅎㅎㅎ


             재료는 집에 있는 모든 재료랍니다.

             세일하는 마트에 가서 16개짜리 소세지를 4000원에 그리고 양송이 5개에 1000원에 샀습니다.

             그리고 집에 있는 가지랑 양파랑 굴러다니는 방울토마토그리고 옆집에서 얻어온 피망이랑~~~

             모두 쫑쫑썰거나 납작하게 썰었어요 그리고 저렇게 모아놓으니 보기가 좋죠? ㅎㅎㅎ


             우선 쿠키팬에 식빵을 놓고 그위에 피자소스로 케찹을 발랐어요

             그리고 먹고싶은 토핑대로 마구마구 올려줬죠  우리아들이 얹은 토핑은 소세지만 그득~!!

              내가 얹은 토핑은 야채만 가득 가득~!! ㅎㅎㅎㅎ

              위의 사진은 편의상 이쁘게 올린것만 찍었어요 그런데 이런!! 피자치즈가 모자른 사태가 일어났군요

    

             결국 밥피자엔 치즈가 허접하게 들어갔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피자팬엔 밥피자를 했어요

             우선 집에 있는 찬밥을 소금 쪼메랑 깨소금이랑 참기름 조금 넣고 버무려놓아요

             그리고 피자팬에 버터를 발라주시고 밥을 골고루 넓게 펴주세요

             소스는 역시 케찹이 최고랍니다 ㅎㅎㅎㅎ

             토핑은 내맘대로 방법 순서 다 필요없어요!! 아시겠지만..........마지막으로 피자치즈만 잔뜩~!!


             나름대로 괜찮게 나온것 같아요

             팬에 들러붙지도 않고 빵보다 더 든든한것이 한끼 식사로도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무엇보다 아쉬운 저!!!! 피자치즈! 아~~~~~~

              담엔 피자치즈 왕창넣고 만들랍니다. ㅜㅜㅜㅜㅜㅜ


            맛나게 먹고있는 울 아들들이랍니다.

            늦둥이 여동생보느냐고 요세 정신없는 아들들을 위한 엄마의 폼나는 간식이었어요

            저 식빵피자먹고 밥피자까지 다~~ 먹고 결국 저녁을 굶는 사태까지 가버렸다죠 ㅋㅋㅋㅋㅋ


            나중에 지들 생일에 또 이렇게 해달라고하는데..............

            글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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