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먹거리가 참 선택하기 어렵다.
실제로 싼것 같으면서도 비싼듯~한 고등어...
그래도 싱싱한 고등어 한두마리를 토막내어 집에서 고등어쌈을 만들어 먹으면 더운 여름 그나마 좋은 먹거리가 아닌가
생각된다.

고등어는 맛은 좋지만 비린내가 참 많이 나는데, 이것을 잡아주기 위해 오늘은 우유에 담가 비린내를 없애줬다.
우유의 콜로이드성분이 비린내의 주요성분인 TMA성분을 잡아주어 비린내를 제거해준다고 하니..
혹여 비린내때문에 고등어를 멀리 했다면 우유를 이용해보자~~

먼저 애호박을 얇게 잘라 뚝배기그릇에 깔고, 그다음 토막내어진 고등어를 우유에 담갔다가 씻어 올려준다.

이렇게나 좋은 영양성분이 있는 고등어를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용해보는건 어떨까?

고등어를 올려둔 뚝배기에 이렇게 양념장을 만들어 둘러주고, 물을 반컵정도 다시 넣어주어 조릴때 밑이 타는걸 방지
한다.

강불에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 약간 국물이 있게 졸여준다.

데친 양배추에 이렇게 고등어를 올려두고, 양배추에 고등어를 싸서 먹는다..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한 고등어쌈~~더운 여름 메뉴로 추천한다.
어때요~~한입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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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고등어의 맛난 맛이
양배추로 감싸 먹음 훨씬 더 맛있을것 같네요.
맛도,영양도 풍부한 고등어요리
넘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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