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술안주로 생각나는 두부김치...
돼지고기랑 홍합 준비했어요..
야채는 감자랑, 양파, 팽이버섯, 대파, 깻잎 준비했구요..
신김치도 ...
전, 김치랑 돼지고기를 먼저 넣고 볶는 데, 그때 마늘이랑, 고추장을 먼저 넣어서
밑간이 베 도록 주로 요리를 합니다
그리고, 조금 뒤에 홍합을 넣고
준비해 둔 야채를 마지막에 넣고 볶아서 냅니다
비오는 날 되면.. 안주거리 찾는 남편 덕분에..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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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술안주로 생각나는 두부김치...
돼지고기랑 홍합 준비했어요..
야채는 감자랑, 양파, 팽이버섯, 대파, 깻잎 준비했구요..
신김치도 ...
전, 김치랑 돼지고기를 먼저 넣고 볶는 데, 그때 마늘이랑, 고추장을 먼저 넣어서
밑간이 베 도록 주로 요리를 합니다
그리고, 조금 뒤에 홍합을 넣고
준비해 둔 야채를 마지막에 넣고 볶아서 냅니다
비오는 날 되면.. 안주거리 찾는 남편 덕분에..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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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홍합이 들어가 바다 내음도 나면서
야채랑 돼지고기의 궁합이 넘 잘 어울려
보이는데요.
두부에 얹어 먹는 김치맛은 얼마나 좋을까나???
이슬 한잔 들고 앉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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