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파프리카를 어묵속에 넣어 신호등을 만들었어요.
빨강.초록, 노랑 색색이 너무 예쁜 파프리카 어묵 신호등입니다
빨강.초록,노랑 파프리카는 채썰어 주시고 구멍난 어묵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어묵을 길게 갈라 안에 파프리카를 채워주세요..
너무 많이 채우면 모양이 미워지고 조금 채우면 흘러 내리겠죠?
시판되는 부침가루 반죽해 주시구요
어묵에 반죽을 입혀주시구요..
반죽을 입힌 어묵을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구워주세요..
잘라서 꼬지에 끼워주심 예쁜 파프리가 어묵 신호등 완성..
꼬지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부쳐 주었네요.
눈에 예쁜게 더 맛나 보이잖아요.
이렇게 만들어 주면 하나씩 왔다갔다 하면서 먹고...파프리카도 자연스럽게 먹게 되더라구요
야채를 싫어라 하는 초딩군을 위해 만든 파프리카 어묵 신호등 입니다.
맛있는 간장에 콕콕 찍어드세요.
모두모두 신호등 초록불에 건너야 되는건 다 알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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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색도 맛도 모양도 이쁜 신호등 어묵이네요.
색이 이뻐 아이들 금새 먹을것 같아요.
스티커 까지 붙여 주신 엄마의 센스
아이들 입가에 환한 미소가 그려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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