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두부와 익었을때 설컹 씹히는 맛이 좋은
팽이버섯을 간장소스로 졸였어요....
마지막에 매운고추도 넣어 칼칼함을 더했답니다
두부1/3모,팽이버섯한줌.청고추,홍고추약간,소금
간장3큰술,설탕2큰술,물12큰술,다진마늘약간
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줍니다
기름 두른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올려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앞뒤로 노릇하게 지져 주세요
위의 분량대로 소스를 만들어 냄비에 넣고
팽이버섯을 끓을때 넣어 줍니다
소스가 반정도 줄면 두부를 넣고 졸여 주세요..
마지막에 고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부드러움과 팽이버섯의 씹히는맛이 간장소스와 잘 어울리고
약간은 매운맛이 전해져 밑반찬으로 참 좋아요.
아이들이 먹을거면 고추를 빼고 만들면 참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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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의 부드러움에 팽이 버섯의 쫄깃함
고추가 들어가 조금은 매운듯 하면서 간장의 짭조롬 한맛이
밥이랑 만나 입맛을 한층 살려 줄지 않겠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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