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사랑]어묵 꼬지
*재료 준비*
;호박,당근,양파,파,어묵,나무젓가락
*육수; 무,마른표고,파,양파,감자,다시마,멸치
*초간장; 간장,발사믹식초,올리고당,물
@@어묵 꼬지@@

1...커다란 냄비에 다시마,마른표고,파,양파,감자,무 넣고 팔팔 끓이기
2...육수가 어느정도 우러나면 멸치 넣고 한소큼 바르르 끓음 불 끄고,
뚜껑 덮어 맑은 육수 만들기
3...냄비에 맑게 우린 육수 붓고,채썬 야채 넣고 끓이기
# 좀더 진한 맛의 육수를 얻기 위해...
4...어느 정도 우러 났다 싶음 가쓰오부시 체에 받쳐 육수물에 우리기
5...간은 국간장,소금으로
6...가쓰오부시 들어내고,꼬지 어묵 냄비에 넣기
# 이쁜 꼬지가 없어 기냥 나무젓가락으로~~
7...한소큼 끓이기
# 넘 많이 끓임 걸쭉하니 맛이 덜하겠지요~
@@맑게 끓인 어묵 꼬지이랑 초간장@@
달래 주고...
모양새는 그다지 없지만... 아들이 원하는 음식을 차려 내려 하는 엄마의
바쁜 손질이 느껴지시지 않나요?
비가 오는날이면
입이 궁금 할때면 주전부리 삼아, 아이들 간식삼아, 술안주 삼아 반주 한잔
아주 가볍게 할수 있지 않겠나 싶네요.
ㅎㅎ
주말 아이들 입에 뭐라도 해서 넣어 주느라 종종 거리며 분주히 돌아다니는
바쁜 엄마의 요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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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바쁜 엄마들은 아이들이 원하는 요리
만들어 줄라치면 정신이 한나도 없지요?
늘 그러면서도
아이들 입에 하나라도 더 넣어 주고
싶은 맘에...
선선한 날씨에 넘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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