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어김없이 고소한 콩국수의 유혹이 저를 움직이게 만드네요
콩만 넣어도 너무 구수한데 여기에 고소한 잣도 넣고
팥죽에 넣는 새알을 치자물을 이용해 노랗게 물들여
같이 먹으면 정말 별미 새알 잣콩국수가 됩니다
콩1/2컵, 잣한줌, 찹쌀1컵, 치자1개,계란노란지단
오이,토마토,소금,국수
콩은 미리 3시간정도 불려 물에 삶습니다
삶은 콩은 겉껍질을 손으로 비벼 제거합니다
찹쌀가루에 치자를 우린물을 넣고 약간의 소금을 넣고 반죽합니다
둥글게 새알을 만들어 주세요
끓는물에 새알을 넣고 익으면 찬물에 담궜다가 건져 냅니다
콩과 잣을 믹서기에 물과 함께 넣어 갈아 줍니다
뽀얗게 잣콩국물이 너무 고소해 보이지요~
국수는 삶아주고 계란은 노란지단을 부치고
오이는 파란부분을 돌려깍기해서 채썰어 줍니다
투명그릇에 국수를 담아 잣콩국물을 붓고 위에
준비한 고명을 올려주면 됩니다
시원한 여름 잣콩국수 한 그릇이면 더위가 싹~
몸이 영양으로 채워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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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면 왠지 콩국수 한그릇 말아 먹어야
여름나기를 제대로 했다 싶을 정도인데...
이리 잣에 새알까지 들어가
너무도 맛있는 콩국수가 되었을것 같네요.
한그릇 먹고 싶네요.
답글
쁘니
전 콩국수를 못먹는데 잣이 들어가서 꼬소할꺼 같아여... ^^
거기에 치자루 물들인 동글 동글 귀여운 새알심까지... ㅎㅎ
울 여보 보믄 요거 요거 해달라구 난리겠는걸여... 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