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띠아 마늘빵^^*

등록일 2009-09-03 13:17

조회수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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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휴가기간 마지막날이네요..ㅠㅠ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음주도 휴가를 쓰지만..^^;;

아쉬운건 어쩔수가 없네요..

아~~하루만더 놀았으면..ㅎㅎ


휴가기간동안 며칠 블로그 포스팅도 안하고..

인터넷을 좀 끊었더니..

쌓여있는 포스팅 정리도 머리아프공..ㅎㅎ


암튼 아쉬운 휴가 마지막날이람서..ㅠㅠ


주말에 맥주 안주 할겸 겸사겸사..

마늘빵을 만들어봤어요~

집에 또띠아가 워낙 많아서 해봤는데 의외로 맥주안주로 너무 죠아서 놀랬다죠~


거기다 또띠아는 활용할때가 너무 많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답니다..ㅋㅋ^^*


또띠아~



버터랑 설탕을 넣고 오븐에 살짝 녹여줬어요~

파슬리가루도 넣어줘야한다고 들었는데~

집에 없어서..빼고 했어요~^^*



요건 빵꽃언니 덕분에 알게된 크린종이호일~~

오븐 올려쓰면 요것만 치우면 되서 정말 좋더라구요~^^*



또띠아 위에 버터랑 설탕 녹인거에~

마늘 다진거 넣을건 발라줬어요~



그리고 요렇게 못난이로 잘랐줬다능..ㅎㅎ

다시보니 정말 지맘대로..ㅎㅎ


세번을 구워봤는데요~

180도에서 15분

185도에서 12분

190도에서 10분..


저는 185도에서 12분꾸운게 제일 맛있었고..

신랑님은 180도에서 15분 꾸운게 제일 맛있다고 하시던데..

개인적인 입맛차인것 같아요~

190도에서 구우니..너무 빨리 익어 살짝 타버리더라구요~




처음엔 좀 눅눅하다 싶었는데..

조금 놔두니..바삭바삭 너무 맛있더라구요~


요렇게 집에서 간단하게 해먹을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앞으로 종종 맥주안주로 만들어 놓으라는 신랑님의 지시로~~

자주 만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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