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휴가기간 마지막날이네요..ㅠㅠ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음주도 휴가를 쓰지만..^^;;
아쉬운건 어쩔수가 없네요..
아~~하루만더 놀았으면..ㅎㅎ
휴가기간동안 며칠 블로그 포스팅도 안하고..
인터넷을 좀 끊었더니..
쌓여있는 포스팅 정리도 머리아프공..ㅎㅎ
암튼 아쉬운 휴가 마지막날이람서..ㅠㅠ
주말에 맥주 안주 할겸 겸사겸사..
마늘빵을 만들어봤어요~
집에 또띠아가 워낙 많아서 해봤는데 의외로 맥주안주로 너무 죠아서 놀랬다죠~
거기다 또띠아는 활용할때가 너무 많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답니다..ㅋㅋ^^*

또띠아~

버터랑 설탕을 넣고 오븐에 살짝 녹여줬어요~
파슬리가루도 넣어줘야한다고 들었는데~
집에 없어서..빼고 했어요~^^*

요건 빵꽃언니 덕분에 알게된 크린종이호일~~
오븐 올려쓰면 요것만 치우면 되서 정말 좋더라구요~^^*

또띠아 위에 버터랑 설탕 녹인거에~
마늘 다진거 넣을건 발라줬어요~

그리고 요렇게 못난이로 잘랐줬다능..ㅎㅎ
다시보니 정말 지맘대로..ㅎㅎ
세번을 구워봤는데요~
180도에서 15분
185도에서 12분
190도에서 10분..
저는 185도에서 12분꾸운게 제일 맛있었고..
신랑님은 180도에서 15분 꾸운게 제일 맛있다고 하시던데..
개인적인 입맛차인것 같아요~
190도에서 구우니..너무 빨리 익어 살짝 타버리더라구요~


처음엔 좀 눅눅하다 싶었는데..
조금 놔두니..바삭바삭 너무 맛있더라구요~
요렇게 집에서 간단하게 해먹을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앞으로 종종 맥주안주로 만들어 놓으라는 신랑님의 지시로~~
자주 만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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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아라...
피자로만 만들어 보았는데...
이리 만들어 먹어도 맛있겠네요.
마늘 빵 무지 좋아라 하거든요.
구수하기도 하고
바삭하기도 하고
구수한 마늘향이 여기까지 솔솔솔~~
답글
쁘니
사진이 전체적으루 엑박이네여... ㅡㅡ;;
저희집두 또띠아가 넘쳐나는데...
요렇게 만들어 먹음 정말 좋을꺼 같아여...
핑크 브레드박스 원츄에염...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