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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기념 직접만든 케잌.
요리학원에서 파이케잌 만드는거랑 생크림 만드는것만 배웠었는데
티라미슈 쉬폰 만드는 건 처음,
첫번째 작품은, 딸기가 듬뿍 있는 파이타잎의 예쁜 설탕공예한 케잌이었는데.
약간 삐뚤어져보여서 결국 이 케잌으로 줬다는.
아침부터 케잌만들고, 요리학원에서 나와서
숍에가서 쌤한테 머리하면서 네일받고,
네일 마무리하면서 메이크업도 받았던 날.
........ 봉봉은 이런거 모른다.
내가 얼마나 예쁘게 보이려했는지.
이케잌을 페퍼민트 직원들이 너무 부러워했다는
'다음에 오실때는 저희도 하나 만들어주세요,'
반절이라도 주고 올 걸 그랬나봐요 센스 없어서 미안했어요.
400D / in.압구정 페퍼민트드림 / foto by. Y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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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맘
저도 요즘 아이들 쿠키랑 머핀만들기에 푹~빠져서, 신랑 생일에 케잌만들기도 도전해봤어요.
초콜렛무스케잌을 만들었는데, 신랑은 달다고 먹지도 않고, 울딸만 신나게 먹더라구요^^
답글
현이
산것보담 훨씬 멋진 케잌이 탄생했군요
만드는 과정과 함께라면 더 좋았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넘 맛나겠네요
답글
주리니
정말 직접 만드신 거에요?
너두 이쁘게 잘 만드셨당, 절로 손이 가겠는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