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지가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네요
5개에 2,000원에 구입해서 만들었어요
난 하얗게 해서 새콤하게 하는것도 맛있는데
남편은 빨갛게 만들어 매콤한걸 좋아하거든요
오늘은 남편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만들었지요
가지는 3등분으로 잘라서 다시1/2, 다시1/2로 자르고
양파는 채썰고, 매운고추와 홍고추는 가는둥근채썰기로
다진파조금, 다진마늘, 고추가루(고운고추가루반, 보통고추가루반), 현미유, 깨소금을 준비했어요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가지와 양파 먼저 볶다가 양파가 맑은색이 나면
고추가루, 다진마늘,매운고추, 홍고추도 팍팍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깨소금을 넣었어요
요즘 찬거리로 꽤 괜찮네요
우리집은 요렇게 해 놓으면 나중에는 고추징과 참기름을 넣고 밥을 비벼서 먹기도 한답니다
현미유를 사용해서 느끼하지 않고 맛있어요






> 

































리나신
넘 맛있어보입니다~ 당장 먹고싶네요^^
답글
주리니
가지나물 볶음에 밥 비며 먹는 걸 보니...
절로 식욕이 동하는데요?
답글
♡불꽃보조개♡
예전엔 가지 씹는 느낌이 넘 싫어서 안 먹었는데...
요즘엔 걍 먹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가지가 통통하니 귀엽네요 ㅋㅋ
답글
보석상자
저랑 요리법이 똑같네요.
저도 그냥 깔끔한걸 좋아하는데 신랑은 고추가루 넣으라고 그러네요.
냉장고에 하나 남았는데 오늘저녁은 쪄서 무쳐봐야겠어요
답글
현이
이야 어쩜 깔끔하게두 잘 하셨네요
부드럽구 넘 맛나죠?
군침 막 흘리구 가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