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TIP
부친 후 바로 먹어야 맛이 좋습니다.
주재료
a..중력분 80g.달걀1개.소금2/3t, 식용유
조리방법
1.a를 합한다
2.부추를 넣는다
3.달궈진 팬에 불을 줄이고 부추전을 넣고 노릇하게 부쳐서 자른다.

부추와 달걀과 밀가루를 준비합니다.
밀가루는 쿠키나 케잌을 만들때 사용하는 박력분보다
다목적용밀가루,또는 중력분이 좋습니다.
부추는 4cm길이정도로 썰어서 준비를 해주세요.
그리고 싱싱한 달걀도...
손거품기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섞어주고 ..
바로 전을 부치는 것보다는 시간이 지난 후에 부치면
밀가루의 단백질이 글루텐이 생겨서 전이 부친 후에 더욱 쫄깃해진답니다.
오늘저녁 메뉴가 전이라면 아침에 반죽을 만들어 놓으세요,.
산에가면 길목에 전을 부쳐서 파는 집이 많아요.
아침일찍 올라가면서 전을 사먹을 분과 내려오면서 사먹는 분은
같은 집의 전이라도 맛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아침에 먹은 분은 맛이 없다고...저녁에 먹는 분은 너무 맛있다고
하지요. 바로 시간이 지난 후에 전을 부쳐야 이빨에 끈적거리며 달라붙는
밀가루맛이 훨씬 덜하게 됩니다.
다듬은 부추는 반죽물에 넣으면 됩니다.
부추에 날밀가루를 조금 뿌리고 넣으면 접착이 잘되서
전을 부치거나 먹는 동안에 부추가 따로 떨어지지 않게 됩니다.
마치 호박에 밀가루를 바르고 달걀물에 적신 후 호박전을 부치는것처럼..아시지요?
잘 섞은 부추전을 부치기위해 프라이팬을 달구고 예열이된 후에
약한 불로 줄이세요. 그리고 식용유를 넣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여러가지 좋은 식용유들로 전을 부치는 분들이
있으시지요? 그래도 전은 콩기름이 좋아요.
선택은 여러분이 하세요^^
아랫부분이 익으면서 웃부분까지 밀가루가 익은색이 나게되면
뒤집어 주세요. 그리고 노릇노릇하게...
꺼내서 먹기좋게 자르고
...간장1, 생수1,식초1/3,고추가루조금,,을 섞어서 초간장을 만드세요.
자른후 접시에 그대로 담으면 부추전이 접시와의 밀착된 부분에
수분이 생기고 전이 불게 됩니다.
바로 먹으면 그런 일이 생기지 않겠지만 그래도 전은 기름종이에
담아내면 먹는 동안 좋은 질감의 전을 먹을 수가 있지요.
이렇게 구운 전은 식힌 후 도시락 반찬으로 사용해도 쫄깃하게
맛이 좋고 기름도 어느정도 제거가 됩니다.,
도자기접시보다는 나무틀에 기름종이를 펴고 그위에 부추전을
담으시길바랍니다.
오뉴월부터는 몸에 참 좋답니다., 더구나 부추의 성분이 피를 맑게 해주니
나물이나 전을 제철에는 자주 부추로 음식을
만들어서 식구들의 건강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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