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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덥죠? 뭐 시원한거 없을까?? 찿던중 어느날 티비에서 본 수박주스에 빠진 국수 저두 함 해보기로 했어요
수박이 너무 커서 좀 잘라내구 속 알멩이를 퍼냈답니다
이정도로 수박 그릇을 만들어 봤어요
씨를 발래내구 카터기에 넣었어요
커터기에 갈은 수박주스
파프리카 오렌지색과 오이 빨강색 파프리카 채 썰구 찐 계란도 준비햇어요
메밀국수도 잘 삶아졌죠? 윤기도 자르를 흐르구 쫄깃해요
준비된 수박그릇에 메밀 국수를 담구요?
수박 주스를 적당히 부어 줍니다 그위에 빨강 오렌지 파프리카 채 썬것과 오이 채 얹어 주고요 찐 계란과 방울 토마토도 얹어 봤어요 위엔 깨소금 약간 솔솔 뿌려 주구요? 간은 아무것두 하지 않았답니다 담백함 그 자체를 즐기려구요? 더운 여름이라 땀을 많이 흘리니 약간의 소금을 넣어두 무방하리라 믿어지네요 기호에 따라선 매실액기스를 약간 첨가해두 소화도 잘 되구 맛나겠죠?
얼음 몇조각을 둥둥 띄워두 좋을것 같죠?? 김치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수박이라 시원해서 그냥 안 넣었답니다 달콤한 수박주스에 풍덩 빠진 메밀국수의 쫄깃함이 담백하구 아삭아삭 씹히는 야채와 함께 잘 어울린듯 하네요 너무 맛있어요 먹구나니 시원하니 기분도 좋아 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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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하늘맘님 네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큰거라 좀 잘라내구 담았어요
온가족 다 먹어두 될것 같아요
큰거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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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맘
수박과 메밀국수~ 왠지 잘 어울릴거 같은.
수박을 그릇으로 넘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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