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TIP
더덕을 방망이로 두두린후 잘게 찢어서 만들어도 됩니다.
주재료
더덕200g
양념...고추장4T.간장2t.고추가루1T,마늘다짐1t.물엿1T
통깨.참기름. 실파ㄴ 풋고추1개
조리방법
1.껍질을 벗긴 더덕을 곱게 채를 썰어놓습니다.
2.양념을 미리 합해놓습니다.
3. 실파를 5cm로 썰어놓거나 풋고추를 채를 썰어놓습니다.
4.만들어 놓은 양념에 넣고 버무립니다.

더덕도 곱게 채를 썰어 놓습니다.
껍질을 벗기지않은 더덕이 향과 맛이 좋지만 번거롭거나 바쁜분들은
벗겨놓은것을 구입을 하셔도 되겠지요.
더덕은 벗기고 바로 만들어야 향이 좋지만 캐는 시기에 따라서 향이 다르답니다. 한창 더워서 피서를 가는 여름이 더덕의 향이 가장 좋습니다.
그렇지만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약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겨울과 봄사이가
좋다고...(한의사선생님께서 쓴글을 읽었던..ㅎ)
여러분들은 시기 따지지 마시고 눈에 띌때 구입해서 자주 식탁에 올리면 될거같아요.

양념을 미리 합해둡니다. 미리 합해두면 고추가루가 불어서 색도 곱고
찐득한 질감이 생겨서 무치면 보기도 좋아요.
서로 양념이 잘섞였으니 바로 먹어도 맛도 좋답니다.

양념을 더덕에 넣고 고르게 조물 조물 무칩니다.
시간은 걸리지만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을 하면 제대로 하고싶은 것이
음식을 만드는 주부들..이시지요?
힘들다고 하면서도 더덕을 채를 잘고 가지런하게 썰어 놓으시거라 믿습니다.
그래도 조언을 한다면 ,
더덕을 껍질을 벗기고 연한 소금물에 씻은 후 옆으로 어슷썰기를 하고
그것을 쫘악 눕히고 다시 곱게 채를 썰면 되지요.

색이 고르게 들은 더덕에 채를 썰은 풋고추나,
실파를 4cm길이로 잘라서 넣습니다.
이 과정은 미리 하지 말고 상에 내기 바로 전에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야 색도 좋고 풋고추나 실파도 싱싱하고
더덕양념에 물도 덜 생기겠지요
더덕의 향긋하고 아린맛은 천연사포닌 성분이랍니다.
인삼못지않게 좋습니다.
더덕의 진은 가래를 삭히기도 하는 식구들이 목감기가 심하면
더덕으로 음식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게장만 밥도둑이며 저장밑반찬인가요?
더덕도 만들어 놓으면 며칠은 반찬걱정 안해도 됩니다.
냉장고에 5일정도 보관하고 그릇에 담을 때마다
위아래를 섞어서 접시에 담고 위에 풋고추나 실파를 얹고
통깨를 솔솔 뿌리면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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