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팽이버섯,묵
*재료준비*
;팽이버섯[1봉지].피망,양파,당근,마늘,파슬리가루,호박
;참나물,깻잎,실파,당근,양파
:양념장:간장,고추가루,설탕,참기름,깨소금,다진마늘
냉장고안에 남아 있던 팽이버섯 볶았어요.
1...팽이버섯 밑둥 잘라내고 씻어 물기 짜서 준비
2...준비한 야채 채썰기
3...마늘 편으로 썰기
4...다진마늘 볶다 야채>팽이버섯순으로 볶기
5...간은 굴소스
6...마무리는 참기름 한방울
7...그릇에 담아 파슬리 가루 솔솔솔
[이뻐 보일려고~~ㅎㅎ]
마트에서 시식하던 묵이 넘 맛나 보여 한팩 사와서는 무쳐 보았네요.
1...양념장 만들기
2...묵 적당한 크기로 자르기
3...준비한 야채 채썰기
4...양념장에 야채들 넣고 조물조물
5...묵이랑 맛나게 먹기
먹느라고 묵사진을 깜빡하고 찍질 못했네요.
아이들이랑 정신없이 준비하다 그만~
나물의 상큼함과묵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진 음식이 아니였나 싶네요.
팽이버섯은 늘 살짝 익혀 먹었는데
이렇게 야채랑 볶아도 역시나 맛난거 있죠?
뭐든 만들어 먹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가정에서 만드는 엄마의 아내의 정성이
맛난 음식을 만들지 않나 싶네요.
밥상지기님 말씀대로 보면 그리 어렵지 않은
음식들임에도 잘 안된다는게...ㅎㅎ
앞으로도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엄마이고 싶네요.
7월의 끝자락에서 7월을 되돌아 보았을때 과연
요리에도 집안일에도 발전을 했는가 하고
한번쯤 생각하는 시간 갖어 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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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저도 자주 해본 요리에요.
근데 재료는 공룡킹님이 더 많이 들어가있고 색깔도 맛있어보이구요.
이렇게 할수 있는 요리는 자주 해 먹는데 안하는것은 잘 안해서 그게 문제죠.
요리 자신없다고 하시더니 다 뻥이시네요.
잘하시는데요.
전 한참 따라가야해요.
근데 사진찍으랴 요리하시랴 바쁘셨겠어요
답글
공룡킹
글죠?
하는 중간중간 사진 찍느라
무자게 애쓰며 요리해야 한답니다.
잘 못하는 실력에 사진까정
요리 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는...ㅎㅎ
현이
묵과 야채들의 만남이네요
맛나게 드셨겠네요
답글
공룡킹
사실 늘...묵사발만 먹었었는데...
이리 야채랑 묵무침해서 먹어도 맛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