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미역국,자장밥
*준비 재료*
;소고기,미역,새송이버섯,무
;양파,당근,감자,호박,피망,다진마늘
;자장분말,물
밥 힘을 보여 주는 자장밥

1...따뜻한 두컵정도의 물에 자장분말 개 두기
2...준비한 야채 작은 크기로 썰기
3...다진마늘 볶다 야채부터 익히기[볶기]
4...갈아온 소고기 넣기
5...어느정도 볶다 끓인물 붓기[종이컵 2컵정도]
6...야채가 잘 익었다 싶음 잘 풀어둔 자장 넣고 휘휘 젓기
7...따끈한 밥에 얹어 맛나게 냠냠
1...얇게썬 무,국간장,참기름에 볶기
2...잘 씻어 손질한 미역 볶기
3...갈아온 소고기 넣기
4...육수 붓고,한소큼 끓음 두부>새송이버섯 넣고 끓이기
5...마무리로 참기름 한방울
6...간은 국간장
참기름이 넘 동동 터 버렸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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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영양을 생각해서 끓인 미역국이랑 감자 듬뿍 넣고 끓인
자장의 만남~
밥 힘이 이처럼 더운 여름 든든한 보양식이 아닌가 싶네요.
이것저것 뭐든 잘 먹음 더위도 잘 이겨내리라 보여집니다.
요즘은 날도 덥고 시원한 음식도 좋겠지만
뜨끈한 국물을 앞세운 음식도 몸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입맛 없을땐 국물 하나만 있어도 밥이 뚝~~딱!!
날이 점점 더 더워지고 있어요.
이른 아침부터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맛난 음식들로
건강한 여름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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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전 미역국을 참 좋아해요.
근데 제가 끓인 미역국은 친정엄마 맛을 못따라가요.
아무리 맛나게 끓인다고 해도 미역국은 엄마 흉내를 낼수가 없더라구요.
울아들이 외할머니처럼 미역국 끓여달라고 그래요.
근데 안된는걸 어떻게 하냐구요.
미역국 저도 먹고 싶네요.
아주 좋아하는데 공룡킹님 요리보니 내일 아침은 있는 재료를 이용해 오이냉국 한번 해봐야겠어요.
답글
공룡킹
저도 미역국 무지 좋아하는데
엄마의 그맛을 따라가질 못하겠어요.
엄마가 끓여주신 미역국이 갑자기 먹고 싶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