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유부 초밥
*재료 준비*
;소고기,유부,양파,당근,피망,햄,게살
;밥,단촛물,단무지
;고기양념[간장,맛술,다진마늘,후추,올리고당,깨소금,참기름]
짭잘이 하면서 구수한 유부초밥

1...갈아온 소고기 양념에 재워 두기
2...준비한 재료들 다지기
3...다진 야채,고기 살짝 볶기
3...유부 끓는물에 살짝 데쳐 물기 쪼매 짜서 준비
4...밥에 단촛물,다진 단무지,게살넣고 뒤적거리기
5...밥에 볶은 야채,고기 넣고 버무리기
6...참기름 한방울
7...유부에 적당량의 밥 넣고 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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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랑 고기가 적당하게 들어간 밥~
유부의 고소함과 만나 나름 입맛을 살려 주는 유부초밥
아이들 입에도 어른입에도 맛나게 들어가는 초밥
아직은 이런 음식들이 입에 맛네요.
아이들을 함께 챙길수 있는 음식이 아닐까 싶어서
자주 해서 먹게 되는 유부초밥
밥이 많이 없을때
입맛 없을때 간단하게 해서 먹게 되는 김밥
담으로 자주 하게 되더라구요.
얼음 동동 아이스커피랑도 잘 어울리는 유부초밥
사진 보고 있으려니 또 생각이 나네요.
첨엔 서툴러 유부가 찢어지고
넘 커지고 이래저래 힘도 시간도 많이 걸렸지만
이젠 제법 속도감 있게 잘 하게 되었다는...ㅎㅎㅎ
점심때가 되었네요.
시원한 국수 한그릇 이랑도 딱이 아닐가 싶네요.
맛난 점심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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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큰아들이 좋아해서 자주 해먹어요.
전 마트에서 파는 재료 넣어서 자주 해주네요.
결혼 전까지는 유부초밥 참 좋아했었어요.
김밥보다 더 좋아했죠.
근데 지금은 입맛이 변하기는 변했나봐요.
그 옛날 식성은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소풍갈때 꼭 해가는 메뉴네요.
답글
공룡킹
결혼전엔 김밥도 하나 말줄 몰랐었는데...
이리 초밥도 만들줄 알고
시집와서 할줄안것이 참 많네요.
미즈를 알고부터는
더 많은걸 배우네요.
늘 감사하며 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