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고추 잡채
*준비 재료*
;소고기,피망,죽순,양파,표고버섯
;다진마늘,파,굴소스,참기름
;고기양념[간장,마늘,맛술,올리고당,설탕,후추,다진마늘]
고기 사는날 한번씩 해먹는 별미 보양식 고추잡채

1...냉동 꽃빵 찜기에 찌기
2...다진마늘,파 먼저 향나게 볶기
3...양념한 고기 볶기
4...채썬 양파>죽순>표고버섯>피망 볶기
5...굴소스로 간하기
6...잘 섞어가며 볶고,마무리로 참기름 한방울
7...넓은 접시에 담아 깨 솔솔
8...잘 쪄진 꽃빵이랑 담아 내기
9...앞접시 하나씩 준비해서 맛나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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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의 쫄깃함고 피망의 아삭함이 절묘하게 조화되어
넘 맛있게 먹을수 있는 요리
고급스러우면서도 아주 간단한 요리
꽃빵이랑 먹는 재미까지 솔솔한 고추잡채 요리
신랑덕에 자주 해먹고,
아이들도 엄마도 좋아라 하는 요리가 되었네요.
신랑 쉬는날은 왠지 고추잡채를 먹어줘야 할것 같아
생각이 든답니당~
이번에 친정 부모님 오시면 한번 맛나게 해서
대접해 드려야겠다 싶네요.
큰 돈 들이지 않고 그다지 별 수고로움 없이
맛나게 먹을수 있으니 좋을것 같아요.
꽃빵을 마트에서 쉬 구할수 있어
더 간편함을 주는것 같네요.
맛난요리로 자식의 도리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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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고추잡채 매콤한 맛이 아주 단백할것 같네요.
매운맛을 우리 식구들 다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을것같고 술안주로 너무 괜찮을것 같아요.
재료가 많이 필요해 시도조차 안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시도할 수 있게 만드러주기도 하구요.
술안주로 내면 남편한테 칭찬도 받을것 같고 아주 좋아할것 같고 손님들도 좋아할것 같아요.
저도 우선 만들어보고 나중에 손님 초대해야겠어요.
옛날엔 사람들 모이면 무조건 식당으로 향했는데 지금은 제가 직접해서 내는 편이에요.
식당음식 자꾸 길들여지다보니 자극적인 것만 찾게되고 웬만해선 성에 차지도 않고 건강면에 있어서도 집에서 만든게 최고지요.
집에서 떨어진 피망과 당면만 사면 되니 곧 실행에 옮겨야겠어요.
올라온 요리들을 보니 요리 잘하시는데요
답글
공룡킹
그렇죠~
잘은 못하지만 집에서 먹고
집에 있는 음식들로 대접한는게
조금은 힘들겠지만 좋을것 같아요.
전 요리하는게 늘 두렵고 겁이나요.
잘할수 있을까 늘 걱정이 많답니다.
그래도 손에 익음 잘 하는편이라 우기고 있지요.
하면 또 확실하게 이쁘게 멋스럽게 하고픈 맘이 늘 항상~ㅎㅎ
나름 요리라고 말할수 있는것들은 아주조금 해요.
가정식은 아주 잼벵이~
완죤 자랑쟁이가 되었네~
늘 노력하는 엄마가 되려고 한답니다.
언젠가는 능숙한 주부,엄마가 되리라 기내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