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해물 파전
*재료 준비*
:쪽파,오징어,새우
싱싱해 보이는쪽파를 사들고 와서는 고민고민하고 만든 파전

1...쪽파 잘 다듬어 준비
2...깻잎,양파 채썰기,새우,오징어[채썰기] 다듬어 준비
[해물 살짝 간하면 좋겠죠~]
3...부침가루 잘 개 반죽물 만들기
[반죽;계란,부침가루,육수]
4...계란물 만들기
5...팬에 기름 두루고 쪽파깔고 야채 얹기
6...반죽물 두루고 해물 올리기
7...그위에 계란물 두루기
8...노릇노릇 잘 굽기
&
&
전이라고는 부추전이 고작인터라 고민이 많았어요.
파전은 왠지 다르게 구워야 될것 같다는 생각에~
나름 흉내만 내는 정도...ㅎㅎ
냉장고안에 있는것들로 한번 도전해 봤답니다.
얼렁뚱땅~
모양은 그런대로 맛도 ...ㅎㅎ
신랑은 늘 제가 만든 음식에 칭찬을 더해주시는터라...
기냥 먹을만한 정도의 파전!
파가 싱싱하고 그리 맵지 않아 맛나게
먹었네요.
담엔 더 많나게 만들어 보리라
다짐하며~






> 

























보석상자
다른것은 똑같은데 계란 올린것은 변화네요.
계란 올려도 맛 괜찮나요.
엊그제 신랑이 김치 부침개 해다라고 해서 했다가 반은 버렸어요.
왜 맛이 안났는지 모르겠지만 딱 땡기는 맛이 안 났거든요.
부침가루 떨어져 밀가루로 했더니 맛도 덜하고.
너무 맛있어보여요.
왜 전 남이 한것은 다 맛있어보이는데 제가 한것은 맛이 없죠?
답글
공룡킹
저도 늘 전 붙일때 마다 느끼는게
왜이케 내가 만든건 맛이 안나지 였답니다.
정말 입에 딱 떨어지는 맛이라고 해야하나요.
맛이 안나는데...
아이들은 맛나다고 잘 먹어줘서
늘 고맙게 생각하네요.
계란 넣었더니 더 구수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