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두루치기
*재료 준비*
;돼지고기[삼겹살],소고기,김치
;양파,피망,당근,호박,팽이버섯,파,고추
조금씩 남은 고기들 정리 차원에서 만든 두루치기

1...돼지고기,소고기 먹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불고기,고추장양념에 머무려 놓기
[양념;고추장,다진마늘,참기름,후추,간장,매실액기스,맛술,굴소스]
2...김치송송,야채 채썰어 준비
3...고추기름에 다진마늘 볶기
[매콤하게 먹을려구 고추기름 사용~]
4...양념해서 재워둔 고기,김치 볶기
5...준비한 야채 넣고 뒤적뒤적
6...참기름 한방울
7...이쁘게 담아 깨 솔솔솔

8...남은 양념에 밥,김가루 넣고 볶기
9...올리브오일 살짝 두루고 불 줄이기
10...밥위에 피자치즈 솔솔 뿌려 팬뚜껑 덮어 치즈 녹이기
11...팬째 상에 올려 맛나게 먹기~~
%
%
삼겹살 구워 먹고 남은게 냉동실에 있어
꺼냈는데...양이 그리 많질 않더라구요.그래서 소고기
조금 보태서 김치랑 깔깔하게 고추 좀 넣고
매콤하게 두루치기 만들어 봤어요.
간단하면서 늠으살이라 그런지 입에 착착 감기는게
맛나더라구요.
고기 그리 좋아라 하는편 아니데
요즘 살이 부쩍 늘더니 고기가 땡기네요~ㅎㅎ
신랑이랑 매콤하게 맛나게 먹구요.
큰아들은 매운게 땡겼는지 옆에서 많이 거들긴 했네요.
남은 양념은 아이들을 위해
울아들 말대로 "피자밥"해 줬더니
넘 좋아라 하며 먹는거 있죠?
치즈덕에 매운 기운도 덜 하고 좋더라구요.
자주 하게 될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면서...
즐거운 식사로
행복을 찾아가는 엄마랍니다.






> 

























보석상자
술안주로도 딱.
꼭 내가 술좋아하는 아낙같네요.
술 많이 하지는 못하지만 같이 먹어줄 정도인데.
얘기가 삼천포로 빠졋네요.
돼지고기 두루치기를 보니 막걸리가 떠올랐어요.
막걸리 술안주로 딱이잖아요.
답글
공룡킹
그러게요.
술한잔 걸치고 싶어지는데요.
배고픈 참에 헐레벌떡 먹었더니
술 생각이 더 간절한데요.ㅎㅎ
이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