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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오리 주물럭 하려구 한팩 샀어요
한팩을 사왔어요
매실차에 삼십여분 재워뒀다가...
마늘하고 매실 액기스 조금넣구 고추장으로 양념을 했어요 담백하기 위해서 따론 간은 하지않구 고추장으로만 간을 하기로 했답니다 하루정도 재워뒀답니다
후라이팬에서 익히면서 청양고추와 파를 넣구요?
후라이팬에서 볶기 시작하네요
양파도 대충 채썰어서 넣어 줍니다
잘 익어가구 있네요
중복이라 상에 올렸는데 오리탕이 더 맛있다구 오리주물럭은 별루 인기가 없었답니다 전 맛이 있던데...
어제 인기가 없어서 오늘 데워서 먹었답니다 상치 깻잎에 싸서 양파 장아찌랑 마늘장아찌 풋고추 부추김치 얹어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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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자
와
밥상지기님~ 오리 매니아 시군요~~ ㅎㅎ
저희는 일년에 다섯마리 먹을까말깐데 ㅋㅋㅋ
전 훈제오리가 좋더라구요. 침 꿀꺽 ㅋㅋㅋ
답글
현이
우와 밥상지기님 많이 드시는군요
훈제 맛나죠?
소금구이도 맛나죠?
직접키워 구워주는곳에 자주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냄새도 안나구
연하더라구요
액기스 넣으니..
답글
보석상자
저희집 한달에 오리 다섯마리 이상 소화해요.
근데 주변에 파는 오리는 훈제라 훈제위주로 먹죠.
예전엔 통오리 사서 직접 살 발라내고 뼈는 뼈대로 끓이고 하얀 오리는 소금으로 간해서 묵은지와 함께 먹으면 맛이 끝내주더라구요.
근데 직접 키워 잡아 보낸 고기맛은 더 맛있더라구요.
양념주물럭보다 전 소금구이를 더 좋아해요.
오리 덕인지 몰라도 저희 식구 피부는 다들 괜찮은것 같고 하여튼 오리고기가 좋기는 좋다네요.
주물럭뿐만 아니라 매실 엑기스 안넣는데 없이 다 넣어 드시네요.
매실엑기스 넣으면 맛도 맛이지만 냄새가 덜 날것 같아요.
눈으로 잘먹었습니다.
답글